공사중

드디어~! 마지막 남은 첼로의 부품 스페이서를 카본 스페이서로 교체하게 되었다.

주문은 작년에 했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대략 3달되었나? 이제야 작업


총 50mm의 카본 스페이서

20mm

15mm

10mm

5mm

전체


20mm 11.2g

15mm 8.2g

10mm 5.5g

5mm 2.8g

전체 27.9g

오차가 0.2g이 난다.



헤드셋 캡

헤드셋 캡 볼트

10mm

5mm


25mm의 스페이서가 필요한데 20mm와 5mm를 사용하여 카본은 14g 기존에 끼워져 있던 알루는 19.4g

단지 깔맞춤을 위해 샀지만 5.4g 경량화를 하게 됨

이참에 영양가없는 후지로고 캡이랑 볼트도 새로 사야할지 고민



그냥 쓰기엔 좀 그래서 록타!이트를 발라줌

요렇게 블랙블랙하게

마지막으로 첼로 스페이서 카본과 함께 한장

요랬던 놈이

이번에 바꾸면서 5mm 더 낮춰줌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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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자덕 핑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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