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마운트로는 한계가 있어서 깔끔하게 만들기위해서 마운트를 새로 구입하였다.


스템에 거치할 마운트가 먼저 왔는데 블랙 달라고 했더니 블루가 옴 깔맞춤 fail...

으 무거운놈

순정볼트보다 작은놈이 뭐이리 무거워

기존 헤드셋 캡 볼트와 비교해보니까 못쓰게 생겨서

껴봤더니 안들어감ㅋ

미묘하게 두꺼워서 약간의 인내의 시간을 통해 해결

몇번 테스트해보니 무사히 장착이 되었다.

모비우스만 달고 영상테스트 겸 다녀봤는데 툭튀 으으.....

얼마뒤 캠을 이어줄 부품이 왔는데 0.05달러인가 아끼려다가 알루말고 플라스틱을 사버렸다.

역시나 플라스틱이라 노면험한 곳 가면 약간 화면떨림이 더 심함

아무튼 캠을 거치하였는데 생각보다 툭튀네?

배터리팩은 그냥 들어가나 해보니까 역시나 안됨 이렇게 쓸거였으면 그냥 순정그대로 쓸걸 괜히 뻘짓한 느낌?

다시 납질하기 싫어서 조심스레 뜯어서 반으로 접어주었다.

테이프 재활용 해주고

껍데기도 재활용해주고

또 테이프 재활용하고

얼추 쓰는데 지장없기 감싸주었음

생긴게 얼추 테트리스 블록같네

공구통에 푹 넣어주면 배터리팩 개조는 완료

사진을 안찍어서 저번 사진가져왔는데 기본 상태가 상당히 쓸모 없는 각도다. 차라리 오른쪽으로 빼주면 조금 더 활용성이 높았을지도?

칼이나 가위로 살살 벗겨주면 요렇게 뽀얀 속살이 나오고 깔끔하게 하기 위해서 저놈을 접어줘야하는데

뭐 어려운 건 없고 불에 달궈서 야들야들해진걸 꾹꾹 눌러서 각도를 바꿔줌

캠이 방수가 안되므로 따로 방수처리 없이 그냥 저대로 사용하기로 하였다.

브레이크 겉선에 케이블타이를 이용해 케이블을 저렇게 고정해주고

딱 거의 완벽한 길이의 케이블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캠에 연결

위에서 보면 요런식으로 헤드튜브옆에 붙어서 케이블이 내려간다.



근데 기억자 젠더가 깔끔하게 해주는걸 떠나서케이블 직결시 헐렁헐렁하여 케이블이 아래로 처지면서 

한달정도 지나면 단선이 되는건지 고장이 났었는데 저 젠더를 통하면 고정도 확실히 되고 케이블 단선도 안된다.



아 그리고 모비우스가 스펙상 32GB만 인식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번에 가지고 있던 64GB 끼우니까 잘 된다.

그래서 배터리팩이 대략 7시간가는데 64GB끼워서 영상도 대충 7시간정도 녹화가 가능

이제 라이딩 대부분 전체녹화 가능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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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자덕 핑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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