찡....


너의 책상 너의 만년필

A4종이에 남긴 메세지

한참을 멍하니 바라보다가도 문득


너의 남방 너의 청바지

낡은 냄새가 배인 목도리

한참을 멍하니 만져보다가도 문득


I'm nothing without you

I'm nothing without you

종일 웃고 있다가도

I'm nothing without you

I'm nothing without you

괜한 운이 좋을 때도


너의 장난 우스갯소리

테입에 담긴 너의 노랫말

한참을 멍하니 듣고 있다가도 문득


사람들과 인사를 하고

짓궂은 얘길 웃어 넘기고

아무일도 없이 아무런 걱정 없이

일상을 살다가도


I'm nothing without you

I'm nothing without you

종일 웃고 있다가도

I'm nothing without you

I'm nothing without you

괜한 운이 좋을 때도

I want you to know that

I want you to know that

I want you to know that

I want you to know that

I want you to know that

I want you to know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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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단가샤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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