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써금한 블박을 바꾸기로 했다.

아이클론 리드아이 K

네비가 아이나비이므로 연동이 되는게 있으면 아이나비제품으로 사려고 했는데 미지원이라 가성비로 사자하고 보니 요놈이 뙇

블박 외의 기능은 AR카메라를 설치하면 활성화되므로 딱히 필요가 없다.


뭐 특장점은 이렇다고 하는데 사용기 대충 찾아보니 야간노이즈가 적어보여 샀다. 

화각이 조금 아쉽지만 소니센서의 야간이 믿음직스럽다.

블박과 더럽게 긴 케이블 

아이나비 AR카메라

포켓몬GO처럼 증강현실 맛보기 격 제품으로 기존 네비의 기능을 써먹자싶어 샀다.

좀 더 그럴싸하게 전면유리에 HUD나 홀로그램식으로 뿌려주면 좋겠다만 제품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다. 

뭐 AR글라스가 대중화되고 연동만 가능하면 다 필요없다만

내부에는 여분의 3M과 각도고정용 나사, 케이블이 들어있다.

상황파악용인 기존블박

블박만 바꾸고 선을 써먹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했는데 규격이 달라서 재작업이 필요했다.

A필러를 뜯고

후방카메라와 엉켜있는 선을 잘 찾아서 제거작업을 해줬다.

트렁크를 열고 내장재 탈거

이건 쑥 뽑으면 빠진다.

낑낑대면서 후렉시블에 후방블박 케이블을 쑤셔넣는다.


그리고 끼우려고 보니까 마이크로가 아닌 그냥 5핀 ㅂㄷㅂㄷ... 케이블 방향 바꿔서 재작업했다.

기존 후방블박의 흔적 앞은 어떻게든 없앴는데 요건 안떨어진다.

선정리를 끝내고 원상태로 복구해준다.

그동안 방치플해놨던 케이블타이가 도망가서 더 깔끔하게 하질 못했다.



정리된 후방블박용 선을 다시 앞으로 보내준다.


후방블박은 천장재따라서 중앙에 설치할 블박으로 보내고 블박에서 다시 A필러를 지나 운전석 퓨즈박스로 전원선을 보내 연결하면 끝

참고로 옆 뚜껑은 뜯으면 이렇게 생겼고, 작은문을 뜯고나서 적절하게 잡고 살짝 부셔질거 같은느낌이여도 참고 잡아땡기면 빠진다.

정리하기전에 일단 작동이 잘 되는지 확인

이번에는 AR카메라 선을 설치해야는데 블박과 다르게 조수석A필러로 통해 내려온다.

센터페시아를 적당히 뜯어내고, 옆 뚜껑은 손잡이 잡고 뜯으면 된다.

그리고 센터페시아에서 빛을 비추면 조수석에서 뻥뚫렸다는걸 확인할 수 있다.

케이블 끝을 옷걸이에 잘 감싸서

적절하게 쑤셔주면

카오디오 옆으로 살짝 보인다.

이걸 위로 잡아댕기면 노출되지 않고 매립이 된다.

겸사겸사 뜯은김에 AUX선도 카오디오쪽에서 내려보내줬다.

이담에 센터콘솔도 뜯고해야는데 귀찮아서 대충 잘 숨겨놨다.

센터페시아를 다시 조립후에

끼울거 다 끼우고 동작확인후 마감한다.

후방블랙박스

전방블랙박스와 AR카메라


AR카메라는 설치한다고 바로 활성화가 되지 않는다.

네비에서 환경설정-카메라?인가 들어가면 AR카메라가 있고, 그다음에 지도상태에서 3D모드를 AR모드로 바꿔줘야한다.

바꾸면 아마 또 설정하는게 나올거다.


설치해서 써보니 뭐 그냥 이런게 있구나정도고, 길이 애매한곳 갈때 분기점 바로 근처면 주황색 유도벽? 같은게 표시되는데 이거랑 딴짓할때 신호변경정도가 쓸모 있는 것 같다.






결론은 기존작업을 보면서 하니 더 손쉬울거 같은데 일이 배로 늘어나니까 그냥 아무것도 없는것에 작업하는게 쉬운 것 같다.




작업에 참고했던 것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datana7&logNo=220833793156&parentCategoryNo=&categoryNo=19&viewDate=&isShowPopularPosts=true&from=search

https://www.youtube.com/watch?v=GAGYu8Fha_s

http://naturalbornbasser.tistory.com/428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inavir1&logNo=220520013041&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WRITTEN BY
dda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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