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변한지 얼마안되었지만 BH는 내것이 아닌 것 같아서 다시 기변했다.

이번에 기변하는 모델은 다이아몬드백의 기함 포디움 이큅


프레임무게 

설명에는 900g언더라고 나와있는데 사이즈때문에 더 나오는 것 같다.

포크무게

헤드셋무게

전용 베어링과 카본덩어리 업퍼커버, 멋없는 FSA 탑캡

싯포웻지무게

비비무게

세라믹베어링이라 부드럽게 굴러간다.

이녀석을 사놨던건 PF30을 타기위한 운명의 데스티니같은 느낌적인 느낌

나의 시그니처 데칼부터 작업

BH도 하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귀찮아서 안했다.

반전인쇄를 안해서 두번작업하여 완성

프레임이 주황색부분이 있어서 쿠앤크와 깔맞춤을 위한 빨강중 어느게 좋을지 합성을 해봤다.

결과는 빨강이 훨씬나아서 빨강으로 작업 

시트지 옆에 BH 흔적이 남아있다.

포크에 있는 주황색을

빨강빨강하게

더더욱 빨강빨강하게

다행스럽게도 포크가 데칼작업의 대부분이라서 나름 금방 끝났다.

헤드튜브를 마지막으로 끝

가조립후, 케이블루팅후에 비비를 박아넣었다.

탑캡 채운뒤에 보니까 봉지걸이가 70mm .... 

다 짤라도 상관없어서 안전을 위한 5mm를 남기고 커팅했다.

스티어러가 1k로 믿음직스럽다.

잘린 부분의 무게는 15.6g



아래부터는 완성모습









나머지구성은 이식했기때문에 동일

프레임색상이 사진으로는 표현이 힘든데 카본무늬가 보이며 먹색에 약간의 은회색느낌이 있는 유광도색이다.


싯포는 사용가능한 22cm에서 21cm 뽑아서 크게 낭비되는 길이도 없고 딱좋다.

조립하면서 깨닫았는데 짚 서비스코스 SL 유광부분이 단순히 미적으로 좋을뿐만 아니라 기준이 되어준다.

그래서 원형싯포의 단점인 안장센터를 맞추는게 상당히 수월하다. 


스페이서를 10mm짜리 껴놔서 조금 안이쁘다.

좀 더 낮은걸로 바꾸고, 탑캡도 바꿔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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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단가샤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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