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성향상 아우터가 타원링이면 단점만 있다느껴 이너나 하나 줏어오려고 생각하던 참에

도발에서 가공없는 상태로 아우터와 함께 이너도 풀길래 34t 하나 물었다.

Q-ring Q36 BCD110

도발 줏어오기전에 줍줍한 큐링

시마노 4암용이며 36t이다.

Castelli Estrmo Glove

개인적으로 자덕용 장갑중에 최고라 생각하던 놈인데 

제값주고 줏어오기엔 아까워서 다른제품으로 버티다가 저렴하게 떠서 줏어왔다.

사이즈는 S이며, 손바닥이 살짝 남는 것 빼면 손가락이 딱 맞아서 좋다.

M사이즈는 내손에는 크다. 

보온의 핵심인 윈드 스토퍼 로고가 참 이쁘다.

저게 없으면 암만 보온해봤자 쓸모없다.

손바닥에는 미끄럼방지를 위해 실리콘이 광범위하게 발라져있다.

미끄럼방지가 안된 장갑을 끼고 로드레버를 잡으면 미끄러워서 라이딩용으론 위험하다.

찍찍이쪽엔 로쏘코르사가 새겨져있다.

Fizik Antares Braided Saddle

카멜레온 타입으로 프룸같은 GC급 라이더들이 애용하는 안장 시리즈다.

모델체인지전 최상급으로 추정된다.


본트레거 패러다임 RL이 미묘하게 불편해서 안장을 바꿀생각이였다.

스위프트 시승할때 안장이 요놈이였는데 딱히 불편하지도 않고 괜찮았던 기억이 남아있었다.


그래서 바꿔볼까하고 찾아보니 단종된 것 같고, 피직 커브로 갈아타려고 했는데 크랙문제가 있어서 포기

커브를 보고난뒤 보니 살짝 오징어느낌이긴하였지만 어쩌다보니 구했다.

이 모델은 윙플렉스였던가? 옆구리에 빕을 해먹는다는 구멍이 없다. 

카본레일을 쓰기위해 피직용으로 줏어왔다.

최근제품을 좀 찾아보니 원볼트는 예전방식이고, 원볼트의 장점을 살린 투볼트로 바뀌어서 클램프변경없이 카본레일도 쓸 수 있다.

하지만 프레임이 전용싯포라 다 부질없...

안장에는 핸드마데인이때리가 적혀있고, 한쪽에 시리얼넘버가 붙어있다.

이름처럼 레일부분에 천?이 감겨있다.

안장을 교체하기 위해 원형레일 클램프를 분해하니 상태가 똥이다.

볼트는 마감이 다르다.

클램프는 피직용이 좀 더 높고 넓게 잡아준다.

각도조절에 좀 더 용이하게 홈이 파여져있다.

안장무게 스펙은 155g이라는거 같다.

생에 첫 백그람대 안장이다.

피직용

일반용

공용부품

안장교체후 모습

패러다임보다 낮아서 싯포를 살짝 올려야할 것 같다.

안장이 상당히 말랑해서 가운데부분이 손으로 눌러도 휜다.


큐링이 도발보다 늦게 와서 도발을 달았다.

9000 34t보다 변속이 더 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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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단가샤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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