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보무인에 자전거를 끼웠다가 라이딩가려고 분리하는것도 귀찮은 마당에

로라질을 하기위해 파워미터까지 그짓을 해야하니 영 귀찮고 짜증나서

이참에 직접측정방식 파워미터를 지르려다가 직접측정방식은 캘리브레이션문제가 좀 있고,

무엇보다 잠깐쓴거 치곤 똥템이라 감가상각이 심할걸 생각하니 눙물이 앞을....

그래서 로라가 터보무인인데 싸게싸게 가자해서 미수로를 질렀다. 


패키지는 깔쌈하다.

설명서와 본체,건전지 그리고 터보무인 초반제품을 위한 찍찍이와 자석

일단 기존에 커버에 붙여서 쓰던 센서를 제거 

전에 자석을 안건드렸으면 뚜따를 안해도 되는데 건드렸으니 열어서 자석을 원위치시켰다.

원위치 시키면서 느낀게 전에 어떻게한건지 납득이 안될정도로 공구각도가 안나와서 힘들었다.

여튼 손댄게 없다면 저 빨간부분만 열면 된다.

미수로 본체는 살짝밀면 열린다.

건전지를 넣고, 옆에 버튼을 누르면 LED가 깜박이는데 자신에게 맞는 유형으로 맞추면 된다.

나의 무인은 4만번대라 12번 깜박이면 된다.


터보무인에 미수로를 끼워넣고, 마무리하면 끝


즈위프트를 켜보니 위와 같이 두개가 뜨는데 위에만 작동한다.

가민상에서는 문제없이 바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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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단가샤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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