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더울때 에어컨을 키다가 에어컨만으로는 안되겠다 싶어 질렀다.

구할 수 있는 저렴한 것들중에 올블랙의 깔끔한 외관이 좋아 낙점

위와 같이 파트가 분리되어 들어있고,

가격이 저렴한 만큼 저가형 후기대로 내구성이 좀 약한 느낌이 있는데 날개 돌아가는것에 문제없고, 가격이 용서해준다.

조립샷은 뭐 판매페이지의 완성샷이랑 같고

조립하다 보니 조립이 안되서 자세히보니 고정용 부속을 미리 체결해놔서 그냥 끼면 안된다.

이런식으로 되게 가운데 부속을 제거후에 밑판을 연결후 조여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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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 3개월만에 충격준적도 없고, 그냥 각도조절하려고 위로 올리던 도중 목부분이 깔끔하게 찢어졌다.

레알 충격의 내구성이다.

아무래도 싸구려 플라스틱이라 하중을 못버티고 크랙이 진행된 것 같은데 블랙이라 금간것도 못알아차렸다.

언젠가 에폭시로 깁스해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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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빈곤으로 인하여 지른 엘지추정 케이블과 충전기

예전부터 팬택이 2포트중엔 최고의 가성비인 것 같다.

가장 마지막인 TA-430, 뭐 충전을 가리네마네 후기가 있었으나 내가 쓰는 것들은 가리는 것 없이 다 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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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단가샤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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