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 케이블빼고 만족하며 타던 시절(중간에 조금씩 바꾼게 있는데 사진이 없)

새로 조립한 후

개인적으로 지금보다 이쁘게 보여서 악시움처럼 로우림을 다시 끼고 싶을때가 있다.

위에서 2개가 바뀜 얄쌍하니 지금보단 무겁지만 보기엔가벼워 보여서 좋다.

큰 맘 먹고 휠셋 지름지름

이쁨

요건 그전에 올린 거

위에서 3개가 바뀜

그리고 왕창 바뀜 어느 블로그에 드롭바 넓은거 쓰면 속도 30 넘으면 바람소리 난다더만 50찍어도 아무소리도 안남

여기서 풀리가 바뀌었는데

풀리를 잘보면 싸구려 플라스틱을 때어버려서 다르다는게 보임... 케이지도 가공해줌

저기서 이제 체인링 소음으로 간섭이 적어보이는 신형드레일러 하나 바꿔주고,


굳이 안바꿔도 되는 곳에 카본함유량을 높히기 위해 바꿀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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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단가샤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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