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마지막에 솔라가서 여유롭게 사진 찍을때 찍었던 사진

7월이라고 하는데 요것도 솔라했을때 였던거 같다.

울테로 업글하고 신나던 시절인데 벌써 먼 옛날일 같다.

한동안 변동사항 없던 그 다음 모습

이날이 도싸가서 체력분배 못해서 털린 날이였던가 그럴 것이다.

정말 자전거가 웃긴게 강도높은 라이딩을 따라다닐려면 체력을 위해 다른 운동도 해야한다.

가을맞이 업힐이 그리워 집근처 최고등급 업힐을 갔다오던 날

막 휠을 바꿨던 참이였는데 흑마 느낌나는게 이뻐서 다녔다.

안장통 대신 안장가방을 뒤에 달았다.

캠은 전부터 쓰던 것 같았고, 드디어? 속도계가 가민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싫증이 나는 순간 데칼질을 하였고, 레버는 듀라그라로 하이브리드~

이것 역시

이것도 마찬가지

망할놈의 안장가방이 찍찍이 고자라 저렇게 떨어져있다.

오랜만에 평지좀 달리는 벙이였을때

내가 볼땐 몰랐는데 사진으로 보니까 저대로도 참 이뻤던 것 같다.

빨흰으로 도색하고 나니까 가끔 그리워지는건 왤까...

요건 목적지 도착해서 찍었을때

또 다시 솔플할때 찍었던 사진

크랭크를 듀라로 바꾸고 첫 라이딩이였지

어느새 부품이 다 와서 뒷드도 11단화가 되었다.


이때까지 쓰던 드롭바는 요거 였는데 도색과 더불어 깔맞춤을 핑계로? 처분하였다.

이건 자전거도색후 가조립 림을 블랙으로 바꿔본 것

비비, 싯클램프, 드롭바가 바뀌었다.

기존 클램프가 쉣이라 구입한 클램프가 도색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클램프 물리는 쪽 도장을 살짝 갉아먹고, 토크렌치로 쪼여도 크랙날것처럼 조여지길래 

간섭 없앨려고 열심히 0.5mm정도 갈아냈는데 사진이 다 날라갔다.

클램프자체가 카본차는 전혀 생각 안하고 나온듯하다.

그리고 조립에 이상없나 실제 테스트

요번에 무료로 풀린 어플에 별 기능이 다 있길래 적용해봤더니 약간 자전거게임 느낌나게 되었다.

그리고 스템과 체인링이 바뀌었다.

(도색전보다 드롭+스템 합쳐서 리치가 3cm 길어짐ㅋㅋㅋ)

저 사진찍고 스페이서도 다시 조절하고 피팅좀 손봤다.

참고로 사진으로 안찍히지만 레버에 축광가루 발라서 빛 받으면 저녁에 빛난다.(재료비로 업글이나 할걸 돈지랄ㅜㅜ)


찍을때 날이 어둑해지는 시간이였는데 석양버프를 받았다.

앞태인데 거의 역광

뒷태

크 빨흰 너무 이쁘다.

포크 디테일

다운튜브

싯스테이에 있던 후지는 헤드튜브로 충분하므로

대신 세겨놓은 호구미! M/V에선 기합 들어간 동작이라 좋은데 무대에선 M/V 같은 느낌으로 안하더라ㅜㅜ

그리고 그 위에 이뻐서 바꾼 클램프 확실히 기존꺼보다 이쁘다.

근데 사진초점이 왜 다운튜브-_-..

자전거 이름인 SL1 탑튜브 앞쪽에 있는 RC가 등급이였는데 기존 위치는 별로라 다른곳에 새길까 하다가 애매해서 날려버렸다.

싯스테이 안쪽엔 포크처럼 카본무늬가 보이는 형태

체인가드때문에 드라이브사이드에선 보이지 않는 FUJI

그리고 차대번호

비비는 깔맞춤을 위해 레드!


아직 업글계획이 산더미 같지만 일단 여기까지하고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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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단가샤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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