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꽤 오래전에 비오는날 배터리방전으로 물 먹고 보험을 불러 복귀

보통이라면 교체해야할 배터리는 구입 안하고 긴급출동아자씨의 간지철철나는 점프기계를 보고 검색했고 

비슷한걸 찾을 순 없었지만 여튼 구입했다. 

점프스타터 점프앤고 J20C, 다른 모델도 알아보고 여러모로 알아본 결과 이것만한게 없는듯 하였다.

패키지는 쪼금 신경쓴듯하다.

인산철배터리, 저게 판매글마다 있는거랑 없는게 혼횽되어서 일단 질러봤는데 설명서에도 나온걸보니 맞나보다.

대부분 제품에 제대로 표기조차 안된 제품스펙

이제품도 인터넷상에서는 애매하게 나오거나 표기가 안되어 있다.

용량 장난질이 많으니 Wh만 보고사면 된다.

깔끔하게 비닐로 쌓여있고, 안쪽에 박스를 들면 구성품이 보인다.

점프선, 충전기, 휴대폰 케이블, 설명서

본체에 적힌 사양

손잡이를 제치면 단자가 고무덮개로 가려져있다.

무게도 뭐 그럭저럭 손잡이덕에 휴대성은 나쁘지않다.

시거잭하고 랜턴기능도 있어서 이거 하나면 거의 다 해결될 것 같다.

전극을 반대로 끼우면 작동안하고, 완전방전상태도 살려주는 기능이 있다는데 안써봐서 모르겠다.

불량도 있다는데 무난하게 잘 된다.

충전기 스펙

같이 껴주는 케이블, 고속충전이 안되다는 것 같다.

간-단



사용모습은 없고, 그냥 배터리에 물려놓고, 잠깐 기다린후 시동을 걸면 된다.

설명에는 시동후 30초이내에 제거하라고 한다.


300A 기준으로 계산상 14초를 땡길 수가 있는데 3번 써봤는데 아직도 풀배터리로 표시가 된다.

몇프로 이상인가 충전하고 쓰라고 나와있으니,

내차 배기량으론 초당 1회로 보면 대충 10번이하까지 사용하지 않을까 싶다.



그냥 보기엔 쪼끔 비싼감이 있지만 배터리가격 생각해보면 막 비싼건아니라서 보험용으로 하나 쟁여놓을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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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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