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아가 들고 있는 저 비브라늄 방패 저걸 중꿔성님이 탑캡으로 팔고 있었다.

살까말까 하다가 결제후 일주일만에 왔다. 개빠름

위에 붙어 있는 종이를 본 기억이 있는 느낌적인 느낌이 든다.

쓸대없이 두꺼운 비닐을 거칠게 찢고나면 알수없는 패드스티커?와 나사랑 연장이 들어있다. 

구조는 그냥 끼워넣는 구조로 뭔가 딱 잡아주는 그런건 없다.

노멋 FSA탑캡 제거

크기비교

볼트는 기존걸로 그냥 재사용

아직 뚜껑덮기전인데 훨씬 이쁘다.

볼트를 다 조인후 뚜껑 덮으면 끝

뭔가 확 눈에 띄진 않는데 가까이서 보면 뽀인트역할은 되는 것 같다.

 

어... 근데 이거 테이프 같은걸로 여는거 아니면 못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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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단가샤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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