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고 나서 갑옷을 바로 바꾸게 되어서 하나 더 만들었다.

처음에 만든 갑옷이 피부가 꿀발라 놓은 것 처럼 좋은데

이것저것 테스트좀 해보니까 광택쪽 텍스쳐를 건드려야하나보다.

문제는 설정을 알아야는데 모르니 그냥 저장을 시키면 

마비노기 인프라처럼 강인한 금속몸이 되어 버려서 적용이 안된다.

치마는 텍스쳐를 고치기 싫어서 그냥 댕강

말하고 맵은 다시 좀 수정해야는데 귀찮다.



다 만들고 잠시 플레이를 했는데

예전처럼 사람도 없는 것 같고, 게임이 너무 지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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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단가샤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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