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크 실리콘 싯포 링

생각보다 비싼녀석이라 안사다가 깔맞춤 할 수 있는 흰색이 나름 저렴하게 떳길래 줍줍했다. 

무게는 모르겠고 내용물은 이것뿐이다.

허전한 싯포에

뙇하고 끼워주면 끄읕

미적인건 생각보다 그닥인 것 같고, 기능적인 측면에서 꽤 뻑뻑하게 들어가서 싯포를 풀었다가 다시 조일때 안장높이 조절하기 좀 더 수월한 것 같다.

시마노 픽싱볼트 또는 크랭크 캡이라 불리는 녀석

예전에 오버토크로 변형이 왔는데 가끔 나는 소음의 원인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어 줏어왔다.

신형나왔다고 9100과 겸용으로 표시된다.

기존에 찌그러진 녀석

움푹들어갔다.

테프론 구리스를 슥 바르고

다시 조여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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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단가샤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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