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마운트를 뒤져 찾은 녀석

자전거에 쓰이는 대부분의 구경에 대응한다고 나와있다.




속에 보이는 육각을 풀면 마운트 방향을 바꿀 수 있다.

홈도 파여져있어 슬리브가 이탈하는걸 어느정도 막아준다.

육각을 풀면 안에 추가로 사각으로 가공이 되어서 돌아가는걸 방지했다.

공차도 그렇고 상당히 완성도가 높은 물건이라 생각된다.

요녀석과 세트로 쓰기위해 K EDGE GO BIG 어댑터도 질렀는데 사진을 찍은게 읍네

물통 상처를 좀 안내보고자 프레임과 깔맞춤해볼 겸 질렀다.

카본을 살까하다가 프로간지느낌으로 플라스틱을 선택

저려미를 줏어와서 그런가 상처가 있다.

무게는 좀 무거운 편

윗부분은 단일고정이고, 프레임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아래부분은 홀이 길게 되어있다.


이미지 출처 : http://item.rakuten.co.jp/bebike/elite-customrace-plus/


기존에 팔던 커스텀 레이스제품과의 비교

뭔가 좀 세련된 느낌이다.


막상 장착해보니 올블랙을 살걸 그랬나보다.

생각보다 안이쁘다.


카멜백과 기타가 있긴한데 항상 카멜백만 쓰는데 약간 뻑뻑한 정도이나 빅칠리는 사용불가수준이다.

공구통은 더 심해서 체중을 싣고 끼워넣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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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단가샤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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