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상 마우스 왼쪽버튼을 찍다,선택한다라고 하고 오른쪽버튼을 클릭,확인한다고 표현하겠다.

점에서 끊기와 끊기
(Break at Point,Braek 브레이크 엣 포인트,브레이크)

단축키는 BR

하나로 만든 선을 두개 세개 네개 이런식으로 나눠줄때 사용한다.



옆에 스크린 메뉴를 사용한 것은 이런 명령방법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려고 했으며
개인적으로 별로 써먹을 일이 없어서 대충 때운다.

맨 처음에 했던 방법은 선택한 지점을 중심으로 선을 나눌때 쓰는 방법이다.
BR - 자를 선 선택 - F 입력 - 끊을 부분 선택 - @입력 - 클릭



이건 브레이크를 이용하여 두개의 선사이에 있는 선의 중간을 끊어 본 것이다.
잘 보면 두번째는 브레이크가 아닌 트림을 이용하여 선을 끊어내었다.
훨씬 간단하고 빠르다.

정교함을 요구하는 경우가 아닐경우 브레이크를 가끔 써먹으나 보통 간격을 유지하며 잘라야할경우 쓸일이 없다시피하다.


해치(Hatch)
단축키는 H
선과 선사이가 닿아서 빈틈이 없는 공간에 원하는 무늬의 선을 넣어 주는 것





테이블(Table)



이 명령을 사용하는 일이 한번도 없는 나로선 좀 어색하다.
안쓰는 가장 큰 이유는 편집하기가 귀찮다.
빠르고 쉽게 그냥 사각형이나 선 여러개 만들어서 직접 표를 만들뿐

엑셀에서 작성후 불러오는 방법을 많이 쓰는 것 같다.

블럭(Block)

이건 꼭 알아야 하는 기능이랄까?
매우 유용한 기능이다. 간단한 예를 들자면 같은 사이즈의 창문을 도면에 넣으려고 한다.
그럼 일단 만들고 그 창문을 복사해서 2개를 잘 배치했다.
근데 다른 도면을 새로 작업중인데 거기에서도 같은 사이즈의 창문이 필요하다.

그래서 있는게 바로 이 블럭이라는 기능
한번 만들어 놓으면 계속 써먹을수 있다. 레고를 생각하면 간단하다.




예제로 창문을 만들어서 블럭화하여 다른 도면에서 불러온 모습이다.
블럭화 할때 블록화 된 오프젝트는 하나의 도면으로 저장이 되니까 폴더를 만들어서 관리하거나 블럭을 모아놓은 도면을 따로 작성하는게 좋다.
Ex)창문\창문1800-1200

블럭 쓰기 W

선택한 내용을 새로운 도면파일로 내보내기 한다.

블럭 정의 B

현재 도면내에 선택한 내용을 블럭화 시켜 저장한다.

블럭 삽입 I

쓰기나 정의로 만든 블럭을 불러오는 기능이다.

쓰기는 도면을 쪼갤때 많이 쓴다.



다중행 문자(Multline Text 멀티라인 텍스트)

간단하게 텍스트 단축키는 T이며 A 아이콘
화면의 원하는 곳에 드래그를 한후 입력을 해주면 된다.

신고

WRITTEN BY
단가샤
뭥미?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