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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려서 막방때 버전으로 교체, 음원이랑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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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도 취향저격

아련함이 묻어나는 노래


앨범자켓에 써진 아이오아이는 각자의 친필인듯?

마지막 후렴구 전 세정파트 너무 좋다.


[채연] 따사로운 햇살 밝게 비추고

[결경] 핑크빛만 돌던 봄도 끝나가

[유정] 하나둘씩 떨어지는 예쁜 꽃잎을 보며

[도연] 니 맘도 조금 조금씩 식어 가면 어떡하나

[청하] 소리 없이 끝나가는 우리들만의 봄을

[세정] 살포시 눈을 감고 끝나지 않길 기도하죠


[연정] 벚꽃이 지면 우리 사랑은 여름처럼 뜨거워질 수 있나요

[all] 우리의 시작이 조금 따뜻했다면

이젠 좀 더 뜨겁게

서로를 안아줘요


[미나] ah

[소혜] 밝게 웃는 니 모습 좋아

[미나] ah 니가 좋으면 나도 좋아


[결경] 하나둘씩 떨어지는 예쁜 꽃잎을 보며

[채연] 니 맘도 조금 조금씩 식어 가면 어떡하나

[소미] 소리 없이 끝나가는 우리들만의 봄을

[청하] 살포시 눈을 감고 끝나지 않길 기도하죠


[세정] 벚꽃이 지면 우리 사랑은 여름처럼 뜨거워질 수 있나요

[all] 우리의 시작이 조금 따뜻했다면

이젠 좀 더 뜨겁게

서로를 안아줘요


[청하] 가끔 해바라기도 고개를 돌리곤 해

[소미] 다 온 듯해도 끝난듯해도

[유정] 결국 끝이 없는 게 사랑인 걸

[연정] 흐르고 흐르면 우리 둘 사이 어디쯤 가 있을까

[도연] 아무것도 상관없어요 그저 내 맘은


[세정] 벚꽃이 지면 우리 사랑은 여름처럼 뜨거워질 수 있나요

우리의 시작이 조금 따뜻했다면

[연정] 이젠 좀 더 뜨겁게


[all] 벚꽃이 지면 우리 사랑은 여름처럼 뜨거워질 수 있나요

우리의 시작이 조금 따뜻했다면

이젠 좀 더 뜨겁게 서로를 안아줘요


[나영] 떨어지더라도 우리는 하나라 기억하며 예쁜 꽃잎을 바라봐

(하나둘씩 떨어지는 예쁜 꽃잎을 보며)

빛나는 불빛이 우릴 향해 비춰질 때까지 하염없이 기다리나 봐

(니 맘도 조금 조금씩 식어 가면 어떡하나)

한걸음 다시 한 걸음 Getting better together as time goes by

(소리 없이 끝나가는 우리들만의 봄을)

[세정] 우우우우 벚꽃이 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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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단가샤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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