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ence In Sport REGO Rapid Recovery 1.6kg

초코맛이다. 후기는 아래에

High5 Energy Gels Plus

오렌지맛이고, 카페인이 들어가 있다.

체력빠져서 살짝 정줄 놓은 순간이나 다운힐전에 빨면 딱 좋을 것 같다. 

High5 IsoGel

요놈도 오렌지맛 물이 많아서 큼직하다.

에너지는 살짝 젤리 같은 느낌이 있고, 아이소는 안시원한 주스느낌이며 맛이 좀 더 묽다.

둘 다 끈적임도 없고 먹고 처리하기 좋다. 

SPD SL CLEAT SET SM-SH12

미리 쟁여둘겸 파랭이도 구입

구입후 한동안 버려둔 뒤 개봉했다.

처음에 스푼이 안보여서 숫가락을 가져왔는데 속에 뭐가 걸려서 보니 스푼이 들어있다.

원래는 쉐킷쉐킷해서 먹는게 타는것도 편하고 먹기도 편한 것 같다.

근데 그럴만한 통도 없고 나는 요레 진하게 먹는게 더 나은 것 같다.

좀 더 진하게하면 언뜻봤을때 식빵에 바르는 초코크림처럼 만들 수 있다.

뭐가 들어갔나 적혀있다.

여기서 말하는 50G이 설명에 의하면 내장된 스푼으로 약 3스푼이라고 한다.

실제론 1스푼만 타먹어도 미친듯한 회복력을 보인다.


저질체력이라 첫날 라이딩후 둘쨋날 연속 라이딩을 하려하면 피로때문에 잘 안하는 편이다.

헌데 요녀석을 먹고 다음날 일어나면 다리가 근육통도 없고 쌩쌩하다.


이녀석이 얼마나 대단하냐면 지리산다녀오고 먹고난뒤 다음날 몸상태보다

동네업힐 하나 낀 평지 다녀오고 안먹은 다음날 몸상태가 더 피곤하고 힘들다.


로라질을 할때도 이걸먹으면 일주일내내 돌려도 다리가 쌩쌩하고, 안먹으면 다음날 피곤하다.

이거 정말 사기템인 것 같다.

왜 보충제를 먹는지 알 것 같다.



맛은 여러개가 있는데 구입할거면 무조건 초코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WRITTEN BY
단가샤
뭥미?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