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구울 A 8화에서 토벌전에 시노하라가 커피마신후 정리하는 과정에 나온다.

2화에서 카네키가 아오기리에 들어갈때도 나온다.

5화에서 아몬과 싸울때도 나아고

애니버전이 좀 더 느낌이 살아서 애니버전을 찾아봤는데 안보임


그나저나 애니나 만화나 둘 다 끝맺음이 조금 빼먹은 느낌의 마무리는 re를 위한 초석인듯




How many days have passed like this?

​얼마나 많은 날들이 이렇게 지나가버린 걸까?

This city, the crowd is fading, moving on

이 도시의 군중들은 사라지고, 움직여가

I sometimes have wondered where you've gone

​난 가끔씩 네가 어디로 떠난 건지 궁금하곤 해

Story carries on... lonely lost inside

이야기는 계속 흘러가... 외롭게 길잃은 그 안에서

I had this dream so many times

난 이 꿈을 매우 여러번 꿨었지

The moments we spent has passed and gone away

우리가 함께 했던 순간들은 지나갔고 사라져버렸어

​Could there be an end to this what I'm feeling deep inside

내가 마음 속 깊이 느끼는 이것을 끝낼 수 있을까

You know there's no looking back...

​넌 되돌아볼 수 없다는 걸 알고 있어... 


Glassy sky above

유리같은 하늘 위

As long as I'm alive you will be part of me

내가 살아있는 한​ 넌 나의 일부분이 될 거야​

Glassy sky, the cold, the broken pieces of me...

 

유리같은 하늘, 차가운,  부서진 나의 조각들..


The mystery of it I recall

내가 회상하는 몇몇 진실의 미스테리는

some lead the truth would change the way we fall 

우리가 떨어지는 방향을 바꾸어

I didn't want to hurt you, hope you know

난 너를 다치게 하고 싶지 않았어, 그걸 알아주길 바래

Empty promises, shattered the dreams of love

텅 빈 ​약속들, 산산조각난 사랑의 꿈들

Sometimes I wonder what's beyond

가끔씩 난 그 뒤에 뭐가 있을지 궁금해

I tried many times to make it up to you

나는 너와 화해하기 위해 수없이 노력했어

Can somebody tell me what to do?

누군가 내게 뭘 해야 하는지 말해주겠어?

Thought we meant to be, there is no going back

우리는 인연이라고 생각했었지, 이건 되돌릴 수 없어

Time has already come

시간은 벌써 다가왔어

Sun is gone and no more shadows 

태양은 떠났고, 더 이상 그림자도 없어​

Can't give up I know

포기할 수 없어 나도 알아

and this life goes on up its true

그리고 이 삶이 계속될 거라는 것도 사실이야

I'll be strong, till I see the end... ​

난 강해질 거야, 내가 끝을 볼 때까지...


Glassy sky above

유리같은 하늘 위

As long as I survive, you will be part of me

내가 생존하는 한, 넌 나의 일부가 될 거야

 

Glassy sky, the cold,  the broken pieces of me

유리같은 하늘​, 차가운 부서진 나의 조각들


Glassy sky above

​유리 같은 하늘은

Covers over me over me...

끊임없이 내 위를 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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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단가샤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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