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으면서 보정관용도나 화질에 쫌 아쉬움이 있어 풀프레임으로 기변을 하려고 기웃거렸다.


라이딩할때 1kg근처부터 피로도가 다르고, 신경쓰였기에

가능한 크롭보다 아웃포커싱이 잘되면서 가벼운렌즈 이런식으로 찾아보았는데 애매했다.


그래서 그냥 크롭  18105g와 1655g로 눈길을 돌렸다가 1655g는 조리개가 너무 어두워서 안되겠다 싶었고,

18105g는 망원빨로 그래도 아웃포커싱도 어느정도 나오고 좀 더 많은 연출이 가능할듯 싶어서 쫌 더 기울었다.


그동안 결과물로 대충 어쩔것이다 감은 있었으나 확 와닿지 않아서

전에 카메라공부?겸 자료찾아보면서 만들어놨던 표에 크롭렌즈끼리 비교를 해보기로 하고 만들었다.

기준은 50.8이고, 시그마 3종사와 1670z 18105g 1655g 를 비교했다.



아래 표를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촬영거리는 피사체높이에 따른 피사체를 꽉차게 찍을 수 있는 피사체와의 간격이다.

아웃포커싱 표현력은 환산초점과 조리개에 따른 상대비교값이다. 

초점구간은 초점이 맞는구간이며 심도는 시작-끝의 거리이다.

화각에 따른 초점거리는 화각을 초점거리로 환산했을때의 값(검산용으로 봐도 될듯)


결론적으로 가볍고 밝은 56.4끼우고 크롭유지를 더 해보는걸로


(표에서 풀프레임과 크롭의 아웃포커싱이 동일 하게 1로 표현되었으나, 실제론 착란원크기와 피사체와의 간격이 달라 풀프레임이 더 잘된다.)



촬영거리 검증해보려고 줄자놓고 찍어봤다. 

미묘한 오차는 있겠으나 계산값만큼 떨어져서 찍으면 딱 화면에 꽉찬다.


아웃포커싱 비교 순서대로 16.4 - 30.4 - 56.4 - 50.8

16.4와 30.4의 배경은 형체를 알아볼법하기도 하고, 56.4는 형체가 아예 사라진다.

50.8은 딱 그 중간느낌








마지막으로 계산시트를 만들때 참조했던 곳 링크

https://blog.naver.com/gottlieb/120052952185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zicanakma&logNo=30006141580&parentCategoryNo=&categoryNo=&viewDate=&isShowPopularPosts=false&from=postView


http://egloos.zum.com/lontide/v/4892216

http://www.dofmaster.com/dofjs.html



WRITTEN BY
ddaiy

트랙백  0 ,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