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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빈 - 처음 하는 말 김비서가 왜 그럴까 ost 중간에 회상씬 이번생은 처음이라 주인공이 나옴 나 다 알면서 모른 척 널 앞에 두고 아닌 척 왜 한마디가 어려워 점점 시간만 가는데 좀 서툴러도 괜찮아 다 그런 거야 누구나 기다렸잖아 서둘러 마음 하나면 돼 처음으로 하는 그 말 사랑해 love you 혼자서 몰래 했던 말 love you 늘 듣고 싶은 말도 I love you 이 한마딜 못 했어 언제나 너의 곁에 있을게 with you 나보다 너를 더 먼저 with you 왜 망설였지 너무 좋은데 이렇게 좋은데 좀 어색해도 괜찮아 곧 익숙해져 걱정 마 기다렸잖아 너도 날 사랑 하나면 돼 처음으로 하는 그 말 사랑해 love you 혼자서 몰래 했던 말 love you 늘 듣고 싶은 말도 I love you 이 한마딜 못 했어 ..
백지영 - IF I 박은빈이랑 로운 둘이 꽁냥대는 것과 OST로 재미있게 봤다. IF I.. IF I.. 사랑이면 이제 난 어떡해야 해 기다리다 후회해도 다시 난 너여야만 해 멀리 구름 뒤에 숨어도 내 맘속에 밤이 찾아오면 IF I.. IF I.. IF I.. IF I.. IF I.. 저 달빛이 나를 비추면 내 맘 알아볼까요 저 별빛이 나를 울리면 그대가 내게 올까요 넌 몰라 왜 몰라 IF I.. IF I.. IF I.. 이 모든 게 사랑이 맞다면 아냐 이건 내가 아냐 너는 알 수 없겠지만 애써 내 마음을 감춰도 다시 슬픈 밤이 찾아오면 IF I.. IF I.. IF I.. IF I.. IF I.. 저 달빛이 나를 비추면 내 맘 알아볼까요 저 별빛이 나를 울리면 그대가 내게 올까요 넌 몰라 왜 몰라 IF I.. IF I....
INNO3D GTX1660 Ti / DEEP COOL GAMMAXX GTE V2 화이트 / 리뷰안 M2F25 쿠폰대란이 있었을때 2060 사려다가 결정장애덕에 놓치고 요놈으로 가져왔다. 모니터를 계속 FHD로 계속 쓰고 있어서 이것만 껴도 남아돌지만 인간의 욕심이란...실제로 게임돌리고해도 점유율이 50%언저리, 동영상이나 기타등등 해봤자 10%대 로드가 된다. 제로팬이 있어서 일정온도까지는 그냥 조용하다.그래서 온도체크 해보니까 3D관련 돌리는수준 아니면 40도이하로 제로팬상태가 유지된다.알피엠 낮게 온도를 더 떨추고 싶은데 엔당에서 지원을 안하고, 서드파티를 써보니까 팬이 활성화될때 풀알피엠으로 굉음이 들려서 지웠다. 플루이드모션과 암드 특유의 색감이 좋아서 글카를 바꿀까 생각만하다가 라이트룸 업뎃으로 글카자원 빨아써서 시간을 아낄 수 있다는 점에 혹해서 사게된점이 크다. 딥쿨의 최근에 나온제품PC 업글당시..
Assos SS equipe Jersey evo8 / Assos T Equipe Evo Short 블프맞이 한벌 줏어왔다.위아래 둘 다 블랙시리우스로 아소스 특유의 보라색띠? 같은 다른색상이 신경쓰이게 안해서 좋다. 입어보니 포츈쿠키는 아소스의 어쩔 수 없는 운명인 것 같고 사람들이 빕하면 아소스아소스 하던 것 치고는 이래서 아소스아소스 하는구나 이런생각 1초도 안든다.원단이 두툼해서 컴프레션측면에서는 좀 더 괜찮을 것 같긴한데 딱 고정도최상급은 좀 다를지 모르겠다. 빕의 아쉬우은 로고가 크게 박혔다는 것 블랙시리우스라서 패드도 블랙
Castelli FLANDERS WARM LS / Castelli Seamless Sleeveless Men's Cycling Baselayer 카스텔리 플렌더스 웜 롱슬리브동계 이너 제일 따닷한 것중에 목없는 버전이다.내가 입었을땐 기장이 2~3센치 짧은감이 있는데 그렇다고 사이즈를 업하면 너무 클 것 같다.입어보니까 대략 영상 8~10도부터 입어도 땀이 흐르지 않는듯싶고, 영하권이면 목없는게 좀 아쉬울 수 있으나 갑갑함이 덜해서 그닥 불만은 없다.카스텔리답지 않게 얌전한편에 회색이라 따듯한느낌이다. 성능은 뭐 돈값 하는듯? 카스텔리 심리스 슬리브 베이스 레이어여름에 입을 카스텔리 이너를 전부터 장만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겸사겸사 장만했다.박스가 가격대를 생각하면 쓸대없이 더 고급진듯?일단 이너성능이야 비교하기엔 큰 의미 없는 것 같고, 이제품의 문제점이 있는데내가 가지고 있는 져지를 입고 입어보니 이놈이 훨씬 목을 감싸서 져지 안쪽으로 이너가 ..
후지 트랜소닉 에어로스템화(기린목 눈속임) 한동안 요러고 잘 타고 댕기다가 자꾸 기린목이 거슬려가지고 어떻게 할까 고민을 많이 했다. 그래서 스템을 바꿔야 했기에 스템에 맞춰 작업을 하기로 했다.싱크로스 에어로 포일 RR1.5 스템 Syncros Aero Foil RR1.5 Stem 스캇포일에 달려나오는 그 스템이다.양형이 tmr에 달아서 쓰는 사진을 보니까 너무 괜찮고, 작업하기에는 시중에 이놈만한게 없다는 판단하에 요걸로 골랐다.사고나서 보니 뻐킹 별렌치를 쓴다. 무게는 길이를 생각하면 뭐 무겁다. 이렇게 봉지걸이와 기린목의 꼴라보상태에서 삼돌이의 은총을 통해 요런식으로 요즘에어로 바이크처럼 보이게해서 기린목을 둔화시킬 수 있게 하였다.그래서 위와같이 봉지걸이를 남겨둔채 일차완성후 테스트모드로 다니면서 어떻게 해야할지 다시 생각을 정리후스캇이..
후지 트랜소닉 6810 브레이크 교체 시마노 울테그라 6810 다이렉트 브레이크 F RS 기존에 달려있는 105에서 교체하는건 성능때문에 산건아니고 내 목숨과 휠을 보호하기 위해서 샀다.그리고 r8010을 안산 이유는 처음엔 r8010을 사려고 했는데 선구자가 확인한 결과 리어에 간섭이 있어서 장착불가그렇다고 9010이 아닌이유는 다이렉트 특성상 거의 드레스업이라 감성비가 큰것도 있고 무엇보다 중고가 없다. 여튼 프렘컨셉과는 더 잘어울리는 블랙블랙한 105 이것이 시마노의 급나누기이자 문제가 되는 105 패드홀더이건 울테 패드 홀더사진상으로 차이가 눈에 바로 안들어올것이다.패드 아래 보면 패드가 많이 닳았을때 알려주기 위해 돌출된 부위가 있는데 105는 이게 패드홀더와 일체형으로 금속재질이고, 울테와 듀라는 플라스틱 일자나사 같은게 박혀있다..
후지 트랜소닉 크랭크변경, 자이언트 토크렌치 어음..... 레드체인링이 눈에 밟혀서 쪼금 맘에 안들지만 쿼크 레드 파워미터를 질러버렸다.그래서 바꿈질을 하였다.먼저 부속무게부터 측정 분명히 bb30, pf30용이라고 적혀있지만 엑슬길이가 386이라서 쓸대없는 중량화가 된다.이건사기다 스램아이참에 페달와셔도 넉넉하게 주문 레드22의 체인링이 안이뻐보이고, 이탭레드의 체인링이 이뻐보였으나 티티용 체인링이 더 이뻤던 관계로데칼질을 해서 쓰기로 하고 도안을 땄다. 얼추 전체적인 크기는 잡고 홀위치 수정과 소소한 마감차이가 남았다. 인터넷을 뒤지며 비슷한 느낌으로 하려고 시트지를 느낌별로 주문그리고 본격적인 부착에 돌입 홀위치는 대충 맞아졌고 울었으나, 습작이고 다른 시트지 느낌도 봐야했기에 문제없다. 헤어라인 시트지에 처음에 한 은은한 시트지랑 월래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