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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 너였나 봐(여우각시별OST) 늘 나의 머릿속에물음표였던 한가지 기억그날 내 눈앞에펼쳐진 영화 같던 일 우 온몸이 두근대는 느낌소리도 못 내고 입을 틀어막고뚫어질 듯 너만 봤어 너였나 봐 내 맘이 널 아나 봐말하고 끝없이 손짓해비 오는 날 바람 냄새처럼익숙한 너만의 그 느낌너였나 봐 정말 너였나 봐 어딘가 너의 맘에느낄 수 없는 곳 있다면내 모든 맘 담아너를 온통 흔들 거야 우 느낄 수 있니 지금 이곳나에게 전했던그 많은 놀람을이젠 너에게도 줄게 너였나 봐 내 맘이 널 아나 봐말하고 끝없이 손짓해비 오는 날 바람 냄새처럼익숙한 너만의 그 느낌너였나 봐가릴 순 있어도숨길 순 있어도변하진 않나봐 나의 맘 가까이 있어 들리니 말할게너의 손 너무도 따듯해너였나 봐 내 맘이 널 아나 봐말하고 끝없이 손짓해비 오는 날 바람 냄새처럼익숙한 너만의..
오토캐드 2017 한영전환 버그 해결방법(AutoCad 2017 한영전환) 기존에 잘 쓰다가 다른 컴에서 어떻게 했는지 까먹어서 해결하다가 기록 겸 작성한다. 현재 인터넷에 캐드의 고질병인 한영전환에 대해 검색하면 나오는 내용은 2013버전과 그 외 버전은 dynmode(F12 기능)를 바꿔서 쓰라는 내용이 나온다. dynmode는 캐드 최적화 전, 좋은컴도 버벅이게 만들던 옵션이라 부정적인 인식에 불편해서 아예 안쓰는 기능이기에 전혀 해결책이 못되었다. PGP예 한글명령어를 만들어넣는 방법같은 것도 나오긴하던데 해결법은 간단하다.작년 5월 경에 오토데스크사에서 내놓은 패치를 하면된다. https://manage.autodesk.com/cep/#products-services/all위의 링크를 들어가서 로그인을 해준다. 로그인을 하면 자신이 보유중인 제품이 뜨는데 여기서 캐드를..
i30 FD 아이클론 리드아이 블랙박스, 아이나비 Dash x1 AR카메라 장착 기존의 써금한 블박을 바꾸기로 했다.아이클론 리드아이 K네비가 아이나비이므로 연동이 되는게 있으면 아이나비제품으로 사려고 했는데 미지원이라 적당한놈으로 사기로 하였다.블박 외의 기능은 AR카메라를 설치하면 활성화되므로 딱히 필요가 없다. 뭐 특장점은 이렇다고 하는데 사용기 대충 찾아보니 야간노이즈가 적어보여 샀다. 화각이 조금 아쉽지만 소니센서의 야간이 믿음직스럽다. 블박과 더럽게 긴 케이블 아이나비 AR카메라포켓몬GO처럼 증강현실 맛보기 격 제품으로 기존 네비의 기능을 써먹자싶어 샀다.좀 더 그럴싸하게 전면유리에 HUD나 홀로그램식으로 뿌려주면 좋겠다만 제품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다. 뭐 AR글라스가 대중화되고 연동만 가능하면 다 필요없다만내부에는 여분의 3M과 각도고정용 나사, 케이블이 들어있다.상황파..
i30 FD 하드론 브레이크 패드 교체, 점화플러그 점검 호작질장잉의 자동차 브레이크패드가 얼마 안남았다는 말에 패드를 교체하기로 하였다. 순정보다 강려크한 닉값하는 하드론과 공구를 구입 앞뒤 모델명은 위와 같다. 뚜껑을 열면 몰리브덴과 패드가 보인다. 나에게 공구가 있을리 만무하고 그 외 공구는 호작질장잉의 것, 작업도 마찬가지, 나는 옆에서 조무사포지션 콤쁘레샤에 연결된 에어호스우선 뒷바퀴부터 잭업해준다. 그리고 임펙으로 드드드드, 나머지도 빼면서 보니까 정비의 기본도 모르는놈이 작업했는지 한쪽만 꽉 잠궈서 더럽게 안풀렸다. 휠을 탈거후 치워버리면 로터와 패드가 보인다. 기존 똥패드를 빼준다. (순정은 아니였던거 같았는데 이름을 모르겠다.) 그리고 공구로 다시 조립할 수 있게 원위치해놓고신품과 기존비교, 사실 더 써도 되는데 편마모가 심해서 반대편이 이쪽 ..
점프앤고 점프스타터 J20C 벌써 꽤 오래전에 비오는날 배터리방전으로 물 먹고 보험을 불러 복귀보통이라면 교체해야할 배터리는 구입 안하고 긴급출동아자씨의 간지철철나는 점프기계를 보고 검색했고 비슷한걸 찾을 순 없었지만 여튼 구입했다. 점프스타터 점프앤고 J20C, 다른 모델도 알아보고 여러모로 알아본 결과 이것만한게 없는듯 하였다.패키지는 쪼금 신경쓴듯하다.인산철배터리, 저게 판매글마다 있는거랑 없는게 혼횽되어서 일단 질러봤는데 설명서에도 나온걸보니 맞나보다.대부분 제품에 제대로 표기조차 안된 제품스펙이제품도 인터넷상에서는 애매하게 나오거나 표기가 안되어 있다.용량 장난질이 많으니 Wh만 보고사면 된다.깔끔하게 비닐로 쌓여있고, 안쪽에 박스를 들면 구성품이 보인다. 점프선, 충전기, 휴대폰 케이블, 설명서 본체에 적힌 사양 손잡이를..
에일리 - 파란 봄(두니아 OST) 소소하게 병맛돋는 재미로 보는 두니아의 OST뜬금없이 에일리가 등장해서 부르는데 쓸대없이 고퀄이다. 아우! 아우! 아우! 짙은 눈 낯선 말 너의 목소리가 맘에 와 앉았다 너의 세상이 다 혼자였던 곳 나를 감싸던 낯선 그 끌림무너져버린 나를 감췄던 세상 위 넌 널 안은 순간 마주잡은 두 손 끝에 피어나는 계절 널 걷는 나 까맣고 하얀 내 나날들 그 사이로뿌리를 내려 새파란 봄 5월의 해처럼 너는 나를 감싸고뜨겁게 안아 소중한 널 넌- 어둠 뒤 달 Wuh- 나를 비춰널 꽃피우고 너를 닮아 난 파란 숨을 내쉬고너의 온기가 차갑던 나를 수놓은 걸 가만히 불러와 내게 속삭이듯 귓가에 울렸다 작은 떨림까지사랑한단 말 나를 깨워 준 니 그 목소리굳어진 맘에 쏟아져내린 소나기 넌 맞닿은 시간 기적같은 순간 속에새겨진 ..
박혜경 -Rain 오늘 비가 추적추적내리는데 차속 라디오 요 노래가 흘러나왔다.오랜만에 들으니 너무 좋아서 다 끝까지 듣고 내렸다. 하아염없이~ 울며서어이써~ 영상은 듣기좋으니까 10번반복재생
이기찬 - 언젠가 누군가 한국영화치고 괜찮게 봤던 영화의 노래후반부에 정청이 울때인가 나왔었다.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이ㅜㅜ 언젠가 어딘가 누군가 그대만 바라본 사람그게 나란걸 여기 나란걸 잊어도 난 괜찮아 언젠가 어딘가 누군가 그대 또 사랑을 하면그때는 제발 제발 그대 행복해야해 내가 나빠서 나쁜 나라서손끝 지문처럼 남은 너의 사랑을다 지워버리고 널 보낼게긴 밤이 지나가고 아침이 오면나 없는 하루를 시작해 살다가 언젠가 어딘가 그대 내 생각이 나면고개를 들어 하늘을 잠시만 바라봐줘 내가 나빠서 나쁜 나라서손끝 지문처럼 남은 너의 사랑을다 지워버리고 널 보낼게긴 밤이 지나가고 아침이 오면나 없는 하루를 시작해 괜찮아 난 괜찮아 날 잊어도 난 괜찮아하루도 일분도 일초도 난 너를 못잊어
re:Zero Elegy For Rem (Requiem of Silence) 마지막 눈보라는 진짜....
SMOOVE UNIVERSAL CHAIN LUBE 도포를 위한 정비작업, k-edge 체인케쳐, zipp 서비스 코스 SL-80 드롭바 교체 그동안 찌든기름때에 광이 안나던 듀라찡을 위해 광좀 내고싶었다.자당에서 촛농을 녹여서 쓰는거 보고 이거다 싶었는데 중탕하고 하는 짓이 너무 귀찮아서그냥 기존대로 뿌리면 되는 완제품을 찾아보니 같은 성분을 이용해 만든게 있었다. 구동계에 찌들은 검은때들을 없애기위해 초음파세척기와 에나멜 신나도 공수했다. 그외 유리통과 어뤤지세정제, 새 체인그전에 습식그만쓰고 이젠 건식을 써보자란 마음으로 지른녀석인데 쓸일이 없게 되었다.60ml로 알고 구입했는데 120ml라서 박스열고 깜놀 오늘 작업의 주인공 유니버셜 체인 윤활유만져보면 성분때문에 그런가 케이싱 내부에서 뭔가 바스라지는게 느껴진다.좌판을 열듯이 펼쳐놨으니 유리통에 새체인을 넣고 에나멜 신나 들이붇고 기름기를 제거시킨다. 초음파의 힘으로 잘 씻겨서 때갈이 ..
poc do blade 왈레바 클리어 렌즈, 기어360 2017, 레이저측정기 mileseey p7 놀고 있는 헤제달 프레임을 써먹으려고 정품을 보니 이건 뭐 렌즈사면 테를 공짜로 드려요 수준의 가격이라 클리어 주제에 너무 비싸서 때려치고 호환렌즈를 구입박스까면 천이랑 렌즈집?도 준다.렌즈 중앙에 poc가 없는데 로고값이 정품 물건값인가보다.걍 간단하게 끼우면 끝간간히 야라할때나 에어로헤드용으로 사용할 생각이것느 기어20172016의 답없는 스티칭이 분명히 소프트웨어적으로 해결이 가능해보이지만팔면 장땡 샘숭으로 인하여 영상용으론 무리고, 일할때 한번씩 공간기록용으로 사진찍으면서 쓰고 있었다. 뭐 프로그램 따로 깔아서 수정작업하면 된다만 그런 시간 잡아먹고 귀찮은짓 하고싶지 않다. 그래서 렌즈작고 두께 얇은 리코 세타V가 영상용으론 최고인 것 같지만 뭔생각으로 했는지 모를 내장메모리 용량 때문에 형태를 ..
Yuki Kajiura - Canta per me 전주가 비슷한 노래를 듣고 문득 떠오른 노래생각난김에 찾았다.하드 뻑나기 전에도 안들은지 꽤 되서 찾기 좀 힘들었다.
윤아 - 바람이 불면 효리네민박에서 흘러나오길래 어디서 들어봤는데 몰라서 찾아보니 윤아가 불렀다.햇살 비추는 주말 오후에 한가하게 듣기 딱 좋은듯인스트도 좋다.(근데 영상삽입할때 따로 쓰던 태그가 있었는데 없어도 적용되고 전글까지 싹 수정된거 보니 티스토리 잠수함패치했네) Stars in the sky이 밤은 낯설지 않아너와 둘이 왔던 곳너와 같이 있던 곳 넌 기억나니오늘처럼 바람이 불면너와 거닐던 그 길이 생각나 You are my star내게 고백하던 네가어디든 와줬던 네가그때가 그리워 꿈꾸듯 지나버린너와의 추억만으로긴 밤을 보냈던 나그땐 몰랐어 너의 마음을 넌 기억하니소중했던 우리 첫 만남수줍게 웃던 너의 그 모습을 You are my star내게 고백하던 네가어디든 와줬던 네가그때가 그리워 꿈꾸듯 지나버린너와의 추억만..
장한별 - 새벽 한시 지금은 새벽 한시 네가 다른 남자와 함께 걷고 있더라한 걸음 한 걸음 또각걷는 소리가 나의 심장을 쿡 찌른다내 입엔 욕과 원망이 가득 찼고네 입은 이젠 변명도 귀찮나봐 셋하고 돌아 설 테니그 사람 따라가지금은 새벽 한시너와 이별을 했고 집에 가야만 한다지금은 한시천개도 넘는 가로등을 지나 결국 내가 멈춘 곳은 너의 집 앞 5층 창가대체 난 어쩌자고 또 여기를 왔지난 아무것도 못 할 텐데갑자기 비가 온다 비가 내 뺨을 때린다정신 차리라 말한다이별 끝에 난 서있다 지금쯤 새벽 세시 한참을 울었을까 눈물도 다 말랐다그러다 다시천개도 넘는 가로등을 지나결국 내가 멈춘 곳은서울숲 작은 벤치 앞대체 난 어쩌자고 여길 왔을까이 자리에서 울어 버렸어
Oh my girl - Closer 크 취향저격이라 꽂힌다.갓띵곡!유툽에 다른것도 꽤 좋다.(한발짝 두발짝은 아오아와 같은 진영작곡이라 역시) [유아] 한 걸음 Closer 내 맘 한 뼘 Closer to you이렇게 그리운 날엔[효정] 참 멀리 있나 봐 매일 다가가도 아득하기만 해[아린] 별똥별아 안녕 (안녕) 내 소원 들어주렴[지호] 한 걸음 Closer 내 맘 한 뼘 Closer to you[승희] 하늘을 스치는 별에 내 맘을 담아 보낼게[유아] So come on come on come on[아린] Come on come on come on[비니] Come on come on come on[유아] Come on little closer[진이] 꼭 이뤄줄 거야 오랜 기다림은 언젠가[비니] 날 비추는 달님 (​[ALL] 들어봐)[비니]..
자이언트 토크키,아이스툴즈 브레이크 토인 튜너,시그마 브레이크등, 육각렌치, 체인링크 그러니까.....정비후에 박스에 공구놓고 설마 그대로 버리겠어 했다가 그 설마대로 쓰레기장에 버려버렸다.생각나자마자 다시 회수를 하긴했는데 없어진건지 다른곳에 짱박은건지 부분적으로 안보여서 결국 다시 질렀다. 시그마 브레이크등 Sigma Brake Light아이스툴즈 브레이크 토인 튜너 IceToolz croco Brake shoe tuner자이언트 토크키4(n.m) Giant Torqkey4그리고 육각렌치랑 체인링크 물가가 오르긴했는지 육각렌치는 예전에 살때의 두배가격이 평균가가 되었다.구입하고나서 보니 판매자 줄임말이 자전거에 돈꼬라박는 자덕을 줄여서 부르는 것과 같다.음 신형?이라고 봐야하나 뚜껑에 비트를 수납할 수 있게 되어있다.기존에는 비트가 따로 있어서 은근히 번거로웠는데 잊어버린게 잘된건가 ..
페어리테일 200화 울티아 작별신 배경음악 슬픔은 돈다 悲しみはめぐる kanashimi wa meguru 제랄과 메르디에게 편지를 건내줄때 나오는 음악 성상의 물방울 星霜の雫 Seiso no shizuku그레이가 마차에서 울티아를 알아차릴때 나오는 음악 맘에 들진 않았어도 이럴줄이야......
Chuwi vi8 plus 윈도우10 32비트, 64비트 재설치 삽질 사진찍기 귀찮아서 이미지로 대신함 윈도 + 안드 듀얼부팅 되는 녀석으로어디에 써야겠다라는 목적보단 그냥 서핑중에 보고 쓸만한녀석들도 겁나 싸졌네싶어 구입상품에 윈도우 10 하고 64비트라길래 당연히 윈도우가 64비트 깔렸겠구나 생각하였따.근데 그거시 하드웨어가 64비트고 소프트웨어는 32비트 처음엔 좀 만지다가 아무래도 윈도우기반이라 동영상머신으로 좋겠다 싶었는데불편함점도 있고, 빔에 쏘려고 hdmi를 연결하면 고스트터치 활성화로 맛탱이가 가며윈격으로 날려서 보려고 했던건 오래전이라 가물가물한데 이것도 잘 안되었던 것 같다.당시나 지금이나 포트규격 하나 바꿔놓고 개념없는 가격의 usb c타입 허브를 살맘이 전혀 안들어 포맷은 할 수 없었고따라서 즈위프트 머신으로도 쓸 수가 없었다. 여튼 그래서 그나마 쓸..
인벤터 응력해석 실제변형으로 변위표시조정 요번에 머리속으로 앵글브라켓을 짜면서 실제로 하중을 견딜 수 있나 의구심이 생겨서 찾아보다가형강 단면계수도 안나오고 앵글브라켓처럼 덧대서 보강하는 구조도 못찾겠고인벤터로 그리면 손쉽게 확인이 가능해서 후딱 그려 시뮬레이트를 돌려보았다. 시뮬을 돌리면 결과값으로 원래모습이 와이어프레임으로 보이고 변형된 모습으로 표시되는데 이걸 그대로 믿으면 안된다. 보고서 아이콘 왼쪽에 있는 1배율로 조정을 실제로 변경해주면 하중이 가해질때 실제변위량이 반영된 모습으로 표시된다. 구조계산이 밥줄중 하나라 그런가 정보가 잘 없어서 단순한 형상은 계산식참고하고 요런건 그냥 그려서 확인해야겠다.
Tamaru yamada - Always in my heart 오랜만에 덕질로 판타지애니를 봐줄까하다가 예전에 언듯스치듯 본 기억도 있고 재미있어보여 보았다. 처음엔 흐믓하게 꽁냥꽁냥하더니 점점 암흑속으로.....크톨리 빌렘 ㅠㅠ 가사가 스토리나 PV영상과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Inst로 기타와 바이올린이 있는데 기타버전이 좋다.들으려면 유튭에는 안올라 와있어서 음원을 구해야한다. 애틋함에 초점을 맞춘 내용이라 배경지식이 거의 설명이 안되서 위키에서 자진스포하면서 보니까앞으로 남은 내용은 더 꿈과희망이 없다고 한다.... Tamaru yamada - Always in my heart The wayit feltour breath in the windand the way I should goon my life I swearto gowherever we'll be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