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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cling/정비와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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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elli Team Sky Podio Jersey / Inferno Bib Short / Socks / Aero Race Gloves 이오네스의 전신 팀스카이시절 옷으로 구입은 18년말에 구입했다. 그동안 기억너머에 잊혀졌다가 sd카드 정리하다보니 사진이 나왔다. 포디오 져지, 예전 기본져지가 없어지고 트레이닝라인으로 나온녀석 내구성 폭망 에어로와 구멍송송이라 불편한 클라이밍에 비해 편하게 입을 수 있다. 인페르노 빕, 클라이밍라인업으로 일반과 에어로버전보다 기능적이고 입기 좋다. 구멍송송 때문에 허벅지에 패턴을 새길 수 있다. 팀스카이 디자인 양말 팀스카이 디자인 에어로장갑 반장갑에 비해 사용하기 좋다.
Assos SS equipe Jersey evo8 / Assos T Equipe Evo Short 블프맞이 한벌 줏어왔다.위아래 둘 다 블랙시리우스로 아소스 특유의 보라색띠? 같은 다른색상이 신경쓰이게 안해서 좋다. 입어보니 포츈쿠키는 아소스의 어쩔 수 없는 운명인 것 같고 사람들이 빕하면 아소스아소스 하던 것 치고는 이래서 아소스아소스 하는구나 이런생각 1초도 안든다.원단이 두툼해서 컴프레션측면에서는 좀 더 괜찮을 것 같긴한데 딱 고정도최상급은 좀 다를지 모르겠다. 빕의 아쉬우은 로고가 크게 박혔다는 것 블랙시리우스라서 패드도 블랙
Castelli FLANDERS WARM LS / Castelli Seamless Sleeveless Men's Cycling Baselayer 카스텔리 플렌더스 웜 롱슬리브동계 이너 제일 따닷한 것중에 목없는 버전이다.내가 입었을땐 기장이 2~3센치 짧은감이 있는데 그렇다고 사이즈를 업하면 너무 클 것 같다.입어보니까 대략 영상 8~10도부터 입어도 땀이 흐르지 않는듯싶고, 영하권이면 목없는게 좀 아쉬울 수 있으나 갑갑함이 덜해서 그닥 불만은 없다.카스텔리답지 않게 얌전한편에 회색이라 따듯한느낌이다. 성능은 뭐 돈값 하는듯? 카스텔리 심리스 슬리브 베이스 레이어여름에 입을 카스텔리 이너를 전부터 장만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겸사겸사 장만했다.박스가 가격대를 생각하면 쓸대없이 더 고급진듯?일단 이너성능이야 비교하기엔 큰 의미 없는 것 같고, 이제품의 문제점이 있는데내가 가지고 있는 져지를 입고 입어보니 이놈이 훨씬 목을 감싸서 져지 안쪽으로 이너가 ..
후지 트랜소닉 에어로스템화(기린목 눈속임) 한동안 요러고 잘 타고 댕기다가 자꾸 기린목이 거슬려가지고 어떻게 할까 고민을 많이 했다. 그래서 스템을 바꿔야 했기에 스템에 맞춰 작업을 하기로 했다.싱크로스 에어로 포일 RR1.5 스템 Syncros Aero Foil RR1.5 Stem 스캇포일에 달려나오는 그 스템이다.양형이 tmr에 달아서 쓰는 사진을 보니까 너무 괜찮고, 작업하기에는 시중에 이놈만한게 없다는 판단하에 요걸로 골랐다.사고나서 보니 뻐킹 별렌치를 쓴다. 무게는 길이를 생각하면 뭐 무겁다. 이렇게 봉지걸이와 기린목의 꼴라보상태에서 삼돌이의 은총을 통해 요런식으로 요즘에어로 바이크처럼 보이게해서 기린목을 둔화시킬 수 있게 하였다.그래서 위와같이 봉지걸이를 남겨둔채 일차완성후 테스트모드로 다니면서 어떻게 해야할지 다시 생각을 정리후스캇이..
후지 트랜소닉 6810 브레이크 교체 시마노 울테그라 6810 다이렉트 브레이크 F RS 기존에 달려있는 105에서 교체하는건 성능때문에 산건아니고 내 목숨과 휠을 보호하기 위해서 샀다.그리고 r8010을 안산 이유는 처음엔 r8010을 사려고 했는데 선구자가 확인한 결과 리어에 간섭이 있어서 장착불가그렇다고 9010이 아닌이유는 다이렉트 특성상 거의 드레스업이라 감성비가 큰것도 있고 무엇보다 중고가 없다. 여튼 프렘컨셉과는 더 잘어울리는 블랙블랙한 105 이것이 시마노의 급나누기이자 문제가 되는 105 패드홀더이건 울테 패드 홀더사진상으로 차이가 눈에 바로 안들어올것이다.패드 아래 보면 패드가 많이 닳았을때 알려주기 위해 돌출된 부위가 있는데 105는 이게 패드홀더와 일체형으로 금속재질이고, 울테와 듀라는 플라스틱 일자나사 같은게 박혀있다..
후지 트랜소닉 크랭크변경, 자이언트 토크렌치 어음..... 레드체인링이 눈에 밟혀서 쪼금 맘에 안들지만 쿼크 레드 파워미터를 질러버렸다.그래서 바꿈질을 하였다.먼저 부속무게부터 측정 분명히 bb30, pf30용이라고 적혀있지만 엑슬길이가 386이라서 쓸대없는 중량화가 된다.이건사기다 스램아이참에 페달와셔도 넉넉하게 주문 레드22의 체인링이 안이뻐보이고, 이탭레드의 체인링이 이뻐보였으나 티티용 체인링이 더 이뻤던 관계로데칼질을 해서 쓰기로 하고 도안을 땄다. 얼추 전체적인 크기는 잡고 홀위치 수정과 소소한 마감차이가 남았다. 인터넷을 뒤지며 비슷한 느낌으로 하려고 시트지를 느낌별로 주문그리고 본격적인 부착에 돌입 홀위치는 대충 맞아졌고 울었으나, 습작이고 다른 시트지 느낌도 봐야했기에 문제없다. 헤어라인 시트지에 처음에 한 은은한 시트지랑 월래 마감..
Le col Pro Aqua Zero Long Sleeve Jersey / Le col Sport Bib Tights 르꼴 프로 아쿠아 제로 롱 슬리브 져지동계용 옷을 하나 사볼까 하고 둘러보다가 줏어온 녀석으로카스텔리로 치자면 퍼펙토계열(라인업바뀐걸로 기억하는데 모르겠다.)처럼 방수기능있는 기모져지인데딱히 원단에서 와닿는건 없는데 솔리드한 느낌으로 심플허니 입기좋다. 르꼴 스포츠 빕 타이즈 월래는 당연히 상급인 프로 빕 타이즈를 사려고 했는데 결제직전에 품절되서 그냥 요걸로 샀다.방한용 포지션으론 이미 카스텔리를 구비해놔서 포지션상 꼭 겹치게 살 필요는 없었기도 했고일단 입어본 입장에서 롱져지는 취향껏 입으면 되는데 빕 타이즈는 정말정말 강추한다.타이즈 입으면 무릎뒤 접히는 느낌때문에 싫어하는 사람 많은데 원단이 진짜 신축성 좋고 야들하다고 해야하나페달링에 방해안되게 촼 달라붙는데 자전거 타면서 압박감도 없고 워머나 ..
후지 트랜소닉 조립기-2 처음 계획을 세울때부터 욕심없이 105 쓰려고 했는데 듀라쓰다가 쓰니까 브레이크감은 크게 불만없었으나 변속하려고 레버 밀때 좋게 말하면 스램처럼 딱딱한 저항감때문에 손힘이 많이 들어갔다. 변속시 1이 기준이라면 듀라는 0.7정도로 미는느낌으로 대충 팅기면 변속되는데 105는 1까지 정확하게 밀고 변속이 확실히 될지 안될지 몰라서 1.1까지 밀어줘야한다.이게 한장씩 변속할때는 그냥 신경쓰면서 하면 되는데 다단변속하니까 할때마다 변속안되서 레버 다시 누르는 스트레스가 꽤 크다. 여튼 그래서 이건 안되겠다 싶어 구동계를 바꾸려고 보니까 윗급기계식 = 징징이길래 그냥 di2를 달기로 하였다. 작업을 하도 띄엄띄엄 하다보니까 기억에는 있는데 사진이 생각보다 없다.이번에 구입한 림의 표면 45미리 와이드림으로 이쁘..
후지 트랜소닉 조립기-1 출시때부터 정말정말 타고 싶던 후지 트랜소닉.풀체인지와 함께 단종테크를 탄 이제는 구할 수 없는 프레임이면서 큰사이즈는 항상 없던 놈단종이 된 올초중반에 우연찮게 구해서 결국 탈수있게 되었다. 어떻게 탈까 고민좀 하다가 도색부터 하기 위해 시안을 짜보았고심플하게 가기로 결론내렸다. 아래는 체인링만 다르게 해본 것. 레드 레드+ 포스cx, 스램은 이렇게 이쁜 녀석을 만들어놓고 팔아먹을생각이 없어 싱글로 출시했다.변속포인트가 없지만 지금도 사용중엔 55에 34와의 낙폭을 계산해보니 체인링을 살짝만 가공하면 변속가능하다는 판단하에 합성계속 써왔던 듀우라9000 이건 5암에 7900처럼 생긴체인링이 있길래 해본 것 결론적으로 파워미터 때문에 레드를 쓰고 싶었으나 그대로 듀라로 결정(쿼크의 스파이더형은 레드의 일..
콘트롤테크 쿠거 에어로 핸들바 알루미늄 Controltech Cougar Aero Alloy Road Handlebar새로 조립하기 위해 핸들바를 찾고 찾다가 일체형 카본핸들바 또는 카본핸들바를 사려고 했으나....몇번을 고민하고 고민해서 다시 알루미늄제품을 샀다.경험상 카본핸들바가 진동흡수해서 확실히 손저림에 좋긴한데 그놈의 낙차시에 뽀긱확률이 너무 높은게 문제였다.낙차를 안하면 되는거지만 사람일은 모르는거니까 그래서 결국 튼튼한 알루로 회귀 언제 출시된건지는 모르겠으나 웹을 뒤지고 뒤져서 딱 하나 남은 재고를 줏어왔다.아마도 국내에서 이 제품을 쓰는 사람을 볼 수 없을거라 자신한다. 월래 이게 카본버전이 있는데 카본버전과 동일하게 구멍을 뚫어놨다.케이블작업도 인터널치고 상당히 수월한 편 컴팩트 같아서 샀는데 잡아보니까 드롭이 깊고 길다. ..
료카 GP-1X 화이트 글레시어 미러 렌즈 고글 고글을 잃어버리고 나중에 알았는데 어디서 잃어버린건지 심증만 있어서 새로운 고글을 사기위해 알아보다가올초에 잠깐 광고를 통해 보고 이건 뭔데 이리 비싸하면서 넘겼던 료카고글이 다시 제대로 보니 너무 이뻐서사려고 맘먹고 품절로 인해 한 2~3개월정도만에 산 것 같다. 사람 보는 눈은 다 같은지 품절로 구할 수 없었던 글레시어 미러 렌즈다. 올... 비싼놈이라 그런지 쪼금 더 고급지다. 첫인상은 약간 중국산의 칼같지 않은 코팅느낌이여서 쪼금 실망했으나 걍 제품특성상 유광에 야들야들해서 그런 것 같다.아마도 필요없는 렌즈교체방법 내부에는 코받침과 종이쪼가리, 렌즈천이 있는데 코받은 기본이 가장 두꺼운걸로 껴져있다.심플하게 이쁘다. 다만 광고사진같은거에서 다리고무가 흰색이였던거 같은데 블랙이라 쪼금... 오래 ..
CYCLIQ FLY6 개봉기 요녀석도 줏어온지 꽤 되었는데 후방캠을 편하게 쓰고자 구입했다. 열면 본체 뙇 거치대 및 충전케이블 사놓고 몇번 안쓴건 안비밀 그리고 고프로 초창기버전으로 사진찍어서 확대해보면 도트마냥 사진이 찍혔는데 요놈 화질이 그짝이다.
SMOOVE UNIVERSAL CHAIN LUBE 도포를 위한 정비작업, k-edge 체인케쳐, zipp 서비스 코스 SL-80 드롭바 교체 그동안 찌든기름때에 광이 안나던 듀라찡을 위해 광좀 내고싶었다.자당에서 촛농을 녹여서 쓰는거 보고 이거다 싶었는데 중탕하고 하는 짓이 너무 귀찮아서그냥 기존대로 뿌리면 되는 완제품을 찾아보니 같은 성분을 이용해 만든게 있었다. 구동계에 찌들은 검은때들을 없애기위해 초음파세척기와 에나멜 신나도 공수했다. 그외 유리통과 어뤤지세정제, 새 체인그전에 습식그만쓰고 이젠 건식을 써보자란 마음으로 지른녀석인데 쓸일이 없게 되었다.60ml로 알고 구입했는데 120ml라서 박스열고 깜놀 오늘 작업의 주인공 유니버셜 체인 윤활유만져보면 성분때문에 그런가 케이싱 내부에서 뭔가 바스라지는게 느껴진다.좌판을 열듯이 펼쳐놨으니 유리통에 새체인을 넣고 에나멜 신나 들이붇고 기름기를 제거시킨다. 초음파의 힘으로 잘 씻겨서 때갈이 ..
자이언트 토크키,아이스툴즈 브레이크 토인 튜너,시그마 브레이크등, 육각렌치, 체인링크 그러니까.....정비후에 박스에 공구놓고 설마 그대로 버리겠어 했다가 그 설마대로 쓰레기장에 버려버렸다.생각나자마자 다시 회수를 하긴했는데 없어진건지 다른곳에 짱박은건지 부분적으로 안보여서 결국 다시 질렀다. 시그마 브레이크등 Sigma Brake Light아이스툴즈 브레이크 토인 튜너 IceToolz croco Brake shoe tuner자이언트 토크키4(n.m) Giant Torqkey4그리고 육각렌치랑 체인링크 물가가 오르긴했는지 육각렌치는 예전에 살때의 두배가격이 평균가가 되었다.구입하고나서 보니 판매자 줄임말이 자전거에 돈꼬라박는 자덕을 줄여서 부르는 것과 같다.음 신형?이라고 봐야하나 뚜껑에 비트를 수납할 수 있게 되어있다.기존에는 비트가 따로 있어서 은근히 번거로웠는데 잊어버린게 잘된건가 ..
오클리 윈드 자켓 2.0 Oakley wind jacket 2.0 지름의 계절이 지나고 타는 계절이 돌아왔으나 지름신의 강림을 막을 수 없었고... 신상을 본 순간 고민끝에 배송이 되었다. 오클리 윈드 자켓 2.0! 메트 화이트 프레임에 프리즘 스노우 사파이어 이리듐 렌즈 렌즈명을 보면 알듯이 스노우용으로 라이딩할때 쓰라고 나온건 아닌데 양형들이 라이딩할때 쓰는 사진을 보니 넘나 멋짐 개봉하면 코받침과 끈이 들어있다. 프레임 모양은 아이쉐이드 + 죠브레이커 짬뽕느낌 이거보고 나서 죠브레이커를 보니 오징어로 보이는 현상이... 스노우라 그런지 안쪽에 스펀지가 있는데 요렇게 뺄수가 있다. 빼면 흔히 고글에서 볼 수 있는 공기구멍으로 변신 착샷은 양형으로 대신하고 사진상 렌즈가 붉은색인데 안쪽에서는 주황빛이 강하고 바깥에서 보았을때는 자줏빛이 강한데 셀카를 찍어보니 양형이 ..
엘리트 미수로 비 플러스 Elite misoro B+ 터보무인 설치 터보무인에 자전거를 끼웠다가 라이딩가려고 분리하는것도 귀찮은 마당에로라질을 하기위해 파워미터까지 그짓을 해야하니 영 귀찮고 짜증나 질렀다. 패키지는 깔쌈하다. 설명서와 본체,건전지 그리고 터보무인 초반제품을 위한 찍찍이와 자석 일단 기존에 커버에 대충 붙여서 쓰던 센서를 제거 전에 자석을 안건드렸으면 뚜따를 안해도 되는데 건드렸으니 열어서 자석을 원위치시켰다.원위치 시키면서 느낀게 전에 어떻게한건지 납득이 안될정도로 공구각도가 안나와서 힘들었다.여튼 손댄게 없다면 저 빨간부분만 열면 된다.미수로 본체는 살짝밀면 열린다.건전지를 넣고, 옆에 버튼을 누르면 LED가 깜박이는데 자신에게 맞는 유형으로 맞추면 된다.나의 무인은 4만번대라 12번 깜박이면 된다. 터보무인에 미수로를 끼워넣고, 마무리하면 끝 즈위프..
엘리트 터보무인 파워포드 파워미터 즈위프트 연동 엘리트 터보무인구입한지는 좀 되었는데 평일에 아예 못타다보니 자꾸 다리가 초기화되서 주말 라이딩이 너무 힘들어서 질렀다. 안에 쓸대없는 물통홍보가 들어있다.묵직하니 꺼내서 보니 뭔가 조잡한 느낌이 있다.이때리감성이라 그런가먼저 다리를 조립하는데 뭔 나사를 거지같이 깍아놓은건지 반대편에서 잡아주지 않으면 조립불가능 삼만번대 이후라 급한대로 냉각팬?에서 자석 꺼냄그리고 글루건따위 없으니 플라이 휠에 쓰리엠과 절연테이프로 붙였다.스프라켓이 25t인데 조립해서 보니까 막단은 닿을랑말랑스프라켓 구성을 바꾸면서 유심히봤더니 어쩔떤 변속할때 살짝 닿는 것 같다. 어차피 안쓰는거라 상관은 없다만 혹시 해먹을지 모르니 조심해야겠다. 바닥에 깔아보고자 구입총 10개 들어있고, 효과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모토로라 바이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