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텔리 플렌더스 웜 롱슬리브

동계 이너 제일 따닷한 것중에 목없는 버전이다.

내가 입었을땐 기장이 2~3센치 짧은감이 있는데 그렇다고 사이즈를 업하면 너무 클 것 같다.

입어보니까 대략 영상 8~10도부터 입어도 땀이 흐르지 않는듯싶고, 영하권이면 목없는게 좀 아쉬울 수 있으나 갑갑함이 덜해서 그닥 불만은 없다.

카스텔리답지 않게 얌전한편에 회색이라 따듯한느낌이다. 성능은 뭐 돈값 하는듯?





카스텔리 심리스 슬리브 베이스 레이어

여름에 입을 카스텔리 이너를 전부터 장만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겸사겸사 장만했다.

박스가 가격대를 생각하면 쓸대없이 더 고급진듯?

일단 이너성능이야 비교하기엔 큰 의미 없는 것 같고,  이제품의 문제점이 있는데

내가 가지고 있는 져지를 입고 입어보니 이놈이 훨씬 목을 감싸서 져지 안쪽으로 이너가 튀어나와보인다.

티안에 흰티를 입으면 목에 삐죽 튀어나오듯이 말이다.

약간 뭐랄까 핏이 어좁이스탈느낌이다. 몇번 입고 빨면 달라질지 모르겠는데 그래서 애매하다.






WRITTEN BY
ddaiy

트랙백  0 ,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