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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30 FD 대정비 사건의 발단은 블랙박스가 죽은걸 확인한 후 블랙박스를 교체하려다 발생되었다. 그냥 장착하면 되는데 오기 부리다가 전면유리를 반갈죽해버렸다. 그래서 차를 바꾸고 싶은 맘이 전부터 있어서 신차를 뽑기엔 너무 오래 걸려서 겸사겸사 누구나 아는 중고차 회사의 보증중고차를 알아보고 탁송을 받아서 주말에 시승을 했다. 차가 너무 재미없기도 했고 판매내용에는 나와 있지 않은 하자들과 결정적으로 엔진에 부조가 있어서 반품시켰다. 반품시킬때 판매자 놈이 하는 말이 가관이였던게 제조사 보증기간 남았으니 반품하지 말고 나보고 고쳐서 타면 안되냐고 하더라 진짜 차팔이양심 어디 안간다ㅋㅋㅋ 지들이 고쳐서 팔생각은 안하고 차사서 타지도 못하고 멀쩡하게 고쳐질지도 모르는걸 나보고 하라는데 그게 할소린가 싶다. 얼마 뒤 보니까 그대..
i30 FD 오리발, 리어 스포일러 장착 우선 오리발, 있어보이는 용어론 볼텍스 제네레이터 삼돌이로 맛갈나게 뽑아낸뒤 표면처리를 해준다. 그리고 차량색상의 카페인트를 준비 요런식으로 끼워놓고 건조를 해준다. 먼지로 얼룩덜룩한 뚜껑을 유분제거와 함께 닦아준다. 붙이기전 가배치해본다. 그리고 잘 맞춰서 붙여준다. 스포일러는 완제품을 구입후 도색 오리발 달고 타보니 연비향상은 잘 모르겠고, 뒤에서 잡아 끄는 느낌이 확 줄어서 가속하는 맛이 좋아졌었다. 근데 고속일때 뒤가 많이 흔들려서 스포일러를 추가로 달아줬다. 오리발 효과는 좀 억제되었겠지만 안정감있게 주행이 되서 만족, 드레스업은 보너스
i30 FD 아이클론 리드아이 블랙박스, 아이나비 Dash x1 AR카메라 장착 기존의 써금한 블박을 바꾸기로 했다.아이클론 리드아이 K네비가 아이나비이므로 연동이 되는게 있으면 아이나비제품으로 사려고 했는데 미지원이라 적당한놈으로 사기로 하였다.블박 외의 기능은 AR카메라를 설치하면 활성화되므로 딱히 필요가 없다. 뭐 특장점은 이렇다고 하는데 사용기 대충 찾아보니 야간노이즈가 적어보여 샀다. 화각이 조금 아쉽지만 소니센서의 야간이 믿음직스럽다. 블박과 더럽게 긴 케이블 아이나비 AR카메라포켓몬GO처럼 증강현실 맛보기 격 제품으로 기존 네비의 기능을 써먹자싶어 샀다.좀 더 그럴싸하게 전면유리에 HUD나 홀로그램식으로 뿌려주면 좋겠다만 제품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다. 뭐 AR글라스가 대중화되고 연동만 가능하면 다 필요없다만내부에는 여분의 3M과 각도고정용 나사, 케이블이 들어있다.상황파..
i30 FD 하드론 브레이크 패드 교체, 점화플러그 점검 호작질장잉의 자동차 브레이크패드가 얼마 안남았다는 말에 패드를 교체하기로 하였다. 순정보다 강려크한 닉값하는 하드론과 공구를 구입 앞뒤 모델명은 위와 같다. 뚜껑을 열면 몰리브덴과 패드가 보인다. 나에게 공구가 있을리 만무하고 그 외 공구는 호작질장잉의 것, 작업도 마찬가지, 나는 옆에서 조무사포지션 콤쁘레샤에 연결된 에어호스우선 뒷바퀴부터 잭업해준다. 그리고 임펙으로 드드드드, 나머지도 빼면서 보니까 정비의 기본도 모르는놈이 작업했는지 한쪽만 꽉 잠궈서 더럽게 안풀렸다. 휠을 탈거후 치워버리면 로터와 패드가 보인다. 기존 똥패드를 빼준다. (순정은 아니였던거 같았는데 이름을 모르겠다.) 그리고 공구로 다시 조립할 수 있게 원위치해놓고신품과 기존비교, 사실 더 써도 되는데 편마모가 심해서 반대편이 이쪽 ..
점프앤고 점프스타터 J20C 벌써 꽤 오래전에 비오는날 배터리방전으로 물 먹고 보험을 불러 복귀보통이라면 교체해야할 배터리는 구입 안하고 긴급출동아자씨의 간지철철나는 점프기계를 보고 검색했고 비슷한걸 찾을 순 없었지만 여튼 구입했다. 점프스타터 점프앤고 J20C, 다른 모델도 알아보고 여러모로 알아본 결과 이것만한게 없는듯 하였다.패키지는 쪼금 신경쓴듯하다.인산철배터리, 저게 판매글마다 있는거랑 없는게 혼횽되어서 일단 질러봤는데 설명서에도 나온걸보니 맞나보다.대부분 제품에 제대로 표기조차 안된 제품스펙이제품도 인터넷상에서는 애매하게 나오거나 표기가 안되어 있다.용량 장난질이 많으니 Wh만 보고사면 된다.깔끔하게 비닐로 쌓여있고, 안쪽에 박스를 들면 구성품이 보인다. 점프선, 충전기, 휴대폰 케이블, 설명서 본체에 적힌 사양 손잡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