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참 작년에 했던건데 찍어놨던 사진 마구마구 날라가서 있는걸로 대충 정리해본다.

우선 오리발, 있어보이는 용어론 볼텍스 제네레이터

삼돌이로 맛갈나게 뽑아낸뒤  표면처리를 해준다.

그리고 차량색상의 카페인트를 준비

사정없이 치잌치잌한다.

요런식으로 끼워놓고 건조를 해준다.

먼지로 얼룩덜룩한 뚜껑을 유분제거와 함께 닦아준다.

붙이기전 가배치해본다.

그리고 잘 맞춰서 붙여준다.

 

스포일러는 완제품을 구입후 도색, 실리콘과 3M을 이용하여 잘고정했다.

머 이런저런 과정이 있었는데 사진이 8:45 ㅜㅜ

 

오리발을 달고 나니까 연비향상은 잘 모르겠고, 뒤에서 잡아 끄는 느낌이 확 줄어서 가속하는 맛이 좋아졌다.

근데 고속일때 뒤가 많이 흔들려서 스포일러를 달아줬다.

오리발 효과는 좀 억제되었겠지만 안정감있게 주행이 되서 만족, 드레스업은 보너스

 

전체샷은 언젠가 세차하거나 이쁘게 찍으면 수정해서 올리는걸로


WRITTEN BY
dda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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