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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 지워져 (백일의 낭군님OST) 끝이 용두사미지만 남지현작품이라 그런가 유쾌하다.아전나리의 갱장하네는ㅋㅋㅋ 그 날 따스했던 바람도눈 감으면 느낄 수 있죠내 코 끝에 스친 그대의숨결을 느낀거였죠 그댄 영원할 줄 알았죠세상이 나를 속여도 세월이 지나고 나면그댄 더 조금씩멀어지겠죠나 살아 숨쉬는 동안은그대를 지우지 못해 더욱 짙어져 그댈 부를 수도 없네요아름다운 석양 앞에서웃음짓던 그 날 생각에그댄 더 짙게 물들죠 그댄 영원할 줄 알았죠세상이 나를 속여도 세월이 지나고 나면그댄 더 조금씩멀어지겠죠나 살아 숨쉬는 동안은그대를 지우지 못해 더욱 짙어져 지나 온 날이 모두 소중한 나라서 세월이 지나고 나면모든게 조금씩 흐려지겠죠나 사랑했던 그 순간도물들인 마음도 결국 지워지겠죠
청하 - 너였나 봐(여우각시별OST) 늘 나의 머릿속에물음표였던 한가지 기억그날 내 눈앞에펼쳐진 영화 같던 일 우 온몸이 두근대는 느낌소리도 못 내고 입을 틀어막고뚫어질 듯 너만 봤어 너였나 봐 내 맘이 널 아나 봐말하고 끝없이 손짓해비 오는 날 바람 냄새처럼익숙한 너만의 그 느낌너였나 봐 정말 너였나 봐 어딘가 너의 맘에느낄 수 없는 곳 있다면내 모든 맘 담아너를 온통 흔들 거야 우 느낄 수 있니 지금 이곳나에게 전했던그 많은 놀람을이젠 너에게도 줄게 너였나 봐 내 맘이 널 아나 봐말하고 끝없이 손짓해비 오는 날 바람 냄새처럼익숙한 너만의 그 느낌너였나 봐가릴 순 있어도숨길 순 있어도변하진 않나봐 나의 맘 가까이 있어 들리니 말할게너의 손 너무도 따듯해너였나 봐 내 맘이 널 아나 봐말하고 끝없이 손짓해비 오는 날 바람 냄새처럼익숙한 너만의..
에일리 - 파란 봄(두니아 OST) 소소하게 병맛돋는 재미로 보는 두니아의 OST뜬금없이 에일리가 등장해서 부르는데 쓸대없이 고퀄이다. 아우! 아우! 아우! 짙은 눈 낯선 말 너의 목소리가 맘에 와 앉았다 너의 세상이 다 혼자였던 곳 나를 감싸던 낯선 그 끌림무너져버린 나를 감췄던 세상 위 넌 널 안은 순간 마주잡은 두 손 끝에 피어나는 계절 널 걷는 나 까맣고 하얀 내 나날들 그 사이로뿌리를 내려 새파란 봄 5월의 해처럼 너는 나를 감싸고뜨겁게 안아 소중한 널 넌- 어둠 뒤 달 Wuh- 나를 비춰널 꽃피우고 너를 닮아 난 파란 숨을 내쉬고너의 온기가 차갑던 나를 수놓은 걸 가만히 불러와 내게 속삭이듯 귓가에 울렸다 작은 떨림까지사랑한단 말 나를 깨워 준 니 그 목소리굳어진 맘에 쏟아져내린 소나기 넌 맞닿은 시간 기적같은 순간 속에새겨진 ..
박혜경 -Rain 오늘 비가 추적추적내리는데 차속 라디오 요 노래가 흘러나왔다.오랜만에 들으니 너무 좋아서 다 끝까지 듣고 내렸다. 하아염없이~ 울며서어이써~ 영상은 듣기좋으니까 10번반복재생
이기찬 - 언젠가 누군가 한국영화치고 괜찮게 봤던 영화의 노래후반부에 정청이 울때인가 나왔었다.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이ㅜㅜ 언젠가 어딘가 누군가 그대만 바라본 사람그게 나란걸 여기 나란걸 잊어도 난 괜찮아 언젠가 어딘가 누군가 그대 또 사랑을 하면그때는 제발 제발 그대 행복해야해 내가 나빠서 나쁜 나라서손끝 지문처럼 남은 너의 사랑을다 지워버리고 널 보낼게긴 밤이 지나가고 아침이 오면나 없는 하루를 시작해 살다가 언젠가 어딘가 그대 내 생각이 나면고개를 들어 하늘을 잠시만 바라봐줘 내가 나빠서 나쁜 나라서손끝 지문처럼 남은 너의 사랑을다 지워버리고 널 보낼게긴 밤이 지나가고 아침이 오면나 없는 하루를 시작해 괜찮아 난 괜찮아 날 잊어도 난 괜찮아하루도 일분도 일초도 난 너를 못잊어
re:Zero Elegy For Rem (Requiem of Silence) 마지막 눈보라는 진짜....
poc do blade 왈레바 클리어 렌즈, 기어360 2017, 레이저측정기 mileseey p7 놀고 있는 헤제달 프레임을 써먹으려고 정품을 보니 이건 뭐 렌즈사면 테를 공짜로 드려요 수준의 가격이라 클리어 주제에 너무 비싸서 때려치고 호환렌즈를 구입박스까면 천이랑 렌즈집?도 준다.렌즈 중앙에 poc가 없는데 로고값이 정품 물건값인가보다.걍 간단하게 끼우면 끝간간히 야라할때나 에어로헤드용으로 사용할 생각이것느 기어20172016의 답없는 스티칭이 분명히 소프트웨어적으로 해결이 가능해보이지만팔면 장땡 샘숭으로 인하여 영상용으론 무리고, 일할때 한번씩 공간기록용으로 사진찍으면서 쓰고 있었다. 뭐 프로그램 따로 깔아서 수정작업하면 된다만 그런 시간 잡아먹고 귀찮은짓 하고싶지 않다. 그래서 렌즈작고 두께 얇은 리코 세타V가 영상용으론 최고인 것 같지만 뭔생각으로 했는지 모를 내장메모리 용량 때문에 형태를 ..
Yuki Kajiura - Canta per me 전주가 비슷한 노래를 듣고 문득 떠오른 노래생각난김에 찾았다.하드 뻑나기 전에도 안들은지 꽤 되서 찾기 좀 힘들었다.
윤아 - 바람이 불면 효리네민박에서 흘러나오길래 어디서 들어봤는데 몰라서 찾아보니 윤아가 불렀다.햇살 비추는 주말 오후에 한가하게 듣기 딱 좋은듯인스트도 좋다.(근데 영상삽입할때 따로 쓰던 태그가 있었는데 없어도 적용되고 전글까지 싹 수정된거 보니 티스토리 잠수함패치했네) Stars in the sky이 밤은 낯설지 않아너와 둘이 왔던 곳너와 같이 있던 곳 넌 기억나니오늘처럼 바람이 불면너와 거닐던 그 길이 생각나 You are my star내게 고백하던 네가어디든 와줬던 네가그때가 그리워 꿈꾸듯 지나버린너와의 추억만으로긴 밤을 보냈던 나그땐 몰랐어 너의 마음을 넌 기억하니소중했던 우리 첫 만남수줍게 웃던 너의 그 모습을 You are my star내게 고백하던 네가어디든 와줬던 네가그때가 그리워 꿈꾸듯 지나버린너와의 추억만..
장한별 - 새벽 한시 지금은 새벽 한시 네가 다른 남자와 함께 걷고 있더라한 걸음 한 걸음 또각걷는 소리가 나의 심장을 쿡 찌른다내 입엔 욕과 원망이 가득 찼고네 입은 이젠 변명도 귀찮나봐 셋하고 돌아 설 테니그 사람 따라가지금은 새벽 한시너와 이별을 했고 집에 가야만 한다지금은 한시천개도 넘는 가로등을 지나 결국 내가 멈춘 곳은 너의 집 앞 5층 창가대체 난 어쩌자고 또 여기를 왔지난 아무것도 못 할 텐데갑자기 비가 온다 비가 내 뺨을 때린다정신 차리라 말한다이별 끝에 난 서있다 지금쯤 새벽 세시 한참을 울었을까 눈물도 다 말랐다그러다 다시천개도 넘는 가로등을 지나결국 내가 멈춘 곳은서울숲 작은 벤치 앞대체 난 어쩌자고 여길 왔을까이 자리에서 울어 버렸어
Oh my girl - Closer 크 취향저격이라 꽂힌다.갓띵곡!유툽에 다른것도 꽤 좋다.(한발짝 두발짝은 아오아와 같은 진영작곡이라 역시) [유아] 한 걸음 Closer 내 맘 한 뼘 Closer to you이렇게 그리운 날엔[효정] 참 멀리 있나 봐 매일 다가가도 아득하기만 해[아린] 별똥별아 안녕 (안녕) 내 소원 들어주렴[지호] 한 걸음 Closer 내 맘 한 뼘 Closer to you[승희] 하늘을 스치는 별에 내 맘을 담아 보낼게[유아] So come on come on come on[아린] Come on come on come on[비니] Come on come on come on[유아] Come on little closer[진이] 꼭 이뤄줄 거야 오랜 기다림은 언젠가[비니] 날 비추는 달님 (​[ALL] 들어봐)[비니]..
Chuwi vi8 plus 윈도우10 32비트, 64비트 재설치 삽질 사진찍기 귀찮아서 이미지로 대신함 윈도 + 안드 듀얼부팅 되는 녀석으로어디에 써야겠다라는 목적보단 그냥 서핑중에 보고 쓸만한녀석들도 겁나 싸졌네싶어 구입상품에 윈도우 10 하고 64비트라길래 당연히 윈도우가 64비트 깔렸겠구나 생각하였따.근데 그거시 하드웨어가 64비트고 소프트웨어는 32비트 처음엔 좀 만지다가 아무래도 윈도우기반이라 동영상머신으로 좋겠다 싶었는데불편함점도 있고, 빔에 쏘려고 hdmi를 연결하면 고스트터치 활성화로 맛탱이가 가며윈격으로 날려서 보려고 했던건 오래전이라 가물가물한데 이것도 잘 안되었던 것 같다.당시나 지금이나 포트규격 하나 바꿔놓고 개념없는 가격의 usb c타입 허브를 살맘이 전혀 안들어 포맷은 할 수 없었고따라서 즈위프트 머신으로도 쓸 수가 없었다. 여튼 그래서 그나마 쓸..
인벤터 응력해석 실제변형으로 변위표시조정 요번에 머리속으로 앵글브라켓을 짜면서 실제로 하중을 견딜 수 있나 의구심이 생겨서 찾아보다가형강 단면계수도 안나오고 앵글브라켓처럼 덧대서 보강하는 구조도 못찾겠고인벤터로 그리면 손쉽게 확인이 가능해서 후딱 그려 시뮬레이트를 돌려보았다. 시뮬을 돌리면 결과값으로 원래모습이 와이어프레임으로 보이고 변형된 모습으로 표시되는데 이걸 그대로 믿으면 안된다. 보고서 아이콘 왼쪽에 있는 1배율로 조정을 실제로 변경해주면 하중이 가해질때 실제변위량이 반영된 모습으로 표시된다. 구조계산이 밥줄중 하나라 그런가 정보가 잘 없어서 단순한 형상은 계산식참고하고 요런건 그냥 그려서 확인해야겠다.
Tamaru yamada - Always in my heart 오랜만에 덕질로 판타지애니를 봐줄까하다가 예전에 언듯스치듯 본 기억도 있고 재미있어보여 보았다. 처음엔 흐믓하게 꽁냥꽁냥하더니 점점 암흑속으로.....크톨리 빌렘 ㅠㅠ 가사가 스토리나 PV영상과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Inst로 기타와 바이올린이 있는데 기타버전이 좋다.들으려면 유튭에는 안올라 와있어서 음원을 구해야한다. 애틋함에 초점을 맞춘 내용이라 배경지식이 거의 설명이 안되서 위키에서 자진스포하면서 보니까앞으로 남은 내용은 더 꿈과희망이 없다고 한다.... Tamaru yamada - Always in my heart The wayit feltour breath in the windand the way I should goon my life I swearto gowherever we'll beca..
윈도우10 HY울릉도L 설치하기 이글은 http://review009.tistory.com/275 여기에서 보고 원글삭제나 잊어먹을것을 생각하여 쓴다. 폰트는 알아서 구하고, 폰트명을 h2wull.TTF 이걸로 바꿔준다. 윈도우폰트 폴더에 들어갔다가 나오면 바뀌는 이름인데 임의로 다른 이름으로 해보니까 안되었다. 폰트고유의 파일명인듯하다. http://www.xiles.net/ 여기에서 파일을 다운받고, 관리자권한으로 실행후 윈도우-폰트 폴더안에 폰트를 복사해서 넣으면 그냥 들어간다. 레지스트리 에디터를 키고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 NT\CurrentVersion\Fonts 찾아가 내보내기 한후 Windows Registry Editor Version 5.00 [HKEY_LOC..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 - 언제나 몇번이라도 ㅠㅠ 멜로디만 들으면 아련하다 Spirited Away - Always With Me
LA LA LAND - Another Day of Sun 흥이 절로난다 어깨가 들썩들썩~바다가 연상되는 느낌이라 인어공주가 떠오르는 멜로디빰빰빰빰 빰빰빰빰~~~ 둥! 라퐈 퐈퐈 라퐈라퐈~ I think about that day그날을 떠올리곤 해I left him at a Greyhound station그레이하운드 역에서 그를 떠났어west of Santa Fe서쪽 산타페에 있는 거 말야We were seventeen but우린 열일곱이었고he was sweet and it was true그는 귀여웠지 그건 맞아still I did what I had to do그래도 내가 해야할 일을 해야만 했어cause I just knew그냥, 알았거든summer sunday nights일요일 여름밤이었지we sink into our seats right us자리에 폭 파..
기어VR with 컨트롤러, Gear VR with controller 기어360을 사면서 같이 구입한 녀석갤팔출시에 맞춰나온 기어VR로 뜨끈한 신상이라 할 수 있다.(또 기능추가해서 신상이 나온다고 한다.) 기존과 겉모습 조금 달라지고, 리모컨이 추가된점이 다르다.박스열면 조촐하다. 갤칠은 C타입이 아니므로 어댑터를 바꿔준다.그리고 끼우니까 안맞는다.설명서를 뒤져보니 방법이 나온다. 조절후 장착하면 고정끝이후 폰에서 이것저것 막 받는다고 하는데 요걸 다 받아야 쓸 수 있다. 오큘러스 개발자버전 나오기도 전에 게임은 별로 생각없었고, 극장처럼 영상을 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참 좋아했었는데얼추 5년쯤 지난 지금 기술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처음 딱 쓰니까 모기장느낌이 좀 나긴하는데 못견딜수준은 아니다.리모컨은 없는것보단 있는게 편하긴한데 없어서 못쓸수준은 아니다.손만 움직..
기어360 2016, 밸류킷, GEAR 360 2016, VALUE KIT + 그 외 악세사리 국내에는 360사진을 얼리어답터들이나 알고 있을때쯤 시중에 몇안되는 장비는 미친가격이였고,안드 유저라면 누구나 가능한 구글 카메라를 통해 360사진의 매력을 느꼈다.그 뒤 한번씩 새로 개발되는 기계가 발표되면 침만 흘리다가 기어 360이 세상에 발표되었고,비싼느낌을 지울 수 없어 그냥저냥 관심 끊고 지내던 어느날.... 우연히 폰으로 서핑중 기어360 2017 사전예판날 판매페이지에 들어가져서 지름신에 급 불이 붙었는데고민을 하다보니 예판은 품절되었다.후에 느긋이 정보를 찾아보니 해상도 쥐꼬리만큼 올려놓고 사진화질과 동영상 프레임을 날려먹은 2017이 아무리봐도 다운그레이드라서 2016을 사기로 결정했다. 좀 뒤져보니 금액이 많이 많이 저렴해져서 부담없는 가격으로 줏어온 기어360(구입후 더 꿀매가격이 ..
10cm - Nothing Without You 찡.... 너의 책상 너의 만년필 A4종이에 남긴 메세지 한참을 멍하니 바라보다가도 문득 너의 남방 너의 청바지 낡은 냄새가 배인 목도리 한참을 멍하니 만져보다가도 문득 I'm nothing without you I'm nothing without you 종일 웃고 있다가도 I'm nothing without you I'm nothing without you 괜한 운이 좋을 때도 너의 장난 우스갯소리 테입에 담긴 너의 노랫말 한참을 멍하니 듣고 있다가도 문득 사람들과 인사를 하고 짓궂은 얘길 웃어 넘기고 아무일도 없이 아무런 걱정 없이 일상을 살다가도 I'm nothing without you I'm nothing without you 종일 웃고 있다가도 I'm nothing without you I'm..